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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라고 여길만한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

 

유란시아에서 제시된 어떤 개념들은 이제껏 어떤 곳에서도 볼수 없었던 새로운 것이다.


유란시아의 독특한 가치는 우리에게 친숙한 주제들을 보다 더 큰 틀 속에서 통일되게 하면서 우리들을 향한 하느님의 사랑을 보다 더 잘 조명하여 모든 개념들이 하느님에 대한 철학적이고도 영적인 이해를 더 잘 할 수 있게 하였다는데 있다.

 

 

하느님

 

우주의 아버지는 우주의 영원한 창조주이시며 통제자이시고 무한한 유지자가 되시고 모든 개인성체들의 근원이시며 운명이 되신다. 하느님이 없이는 어떠한 실체도 존재하지 않으며 존재하는 어떤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느님은 살아 계신 사랑이시며 우리를 친히 알고 또 우리가 알 수 있는 한 개인성체이시다. 하느님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또 그 안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우리가 존재한다.

 

우주

 

은하계에는 수많은 사람 사는 행성들이 있으며 수 십억년에 걸쳐 문화를 이룬 행성들이 있으며 완전한 중앙 우주와 진화 중인 유란시아와 같은 행성들은 모두 영원한 하느님의 거주처인 낙원천국를 돌고 있다.

 

우주와 인간 삶의 목적

 

거의 무한 하리만치 많은 우주의 모든 영역에 대해서 하느님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그 위의 모든 창조물에 대해서 하나 하나에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인간은 바닥에서 부터 시작하여 오랜 기간의 믿음과 봉사를 통하여 우주들을 거쳐서 올라가서 어느날엔가에는 낙원천국에서 하느님과 함께 있게 된다. 미래의 새 시대에는 하느님은 우리를 현재 창조 중에 있는 새로운 우주에서 봉사하도록 우리를 보내실 것이다.

 

영생

 

하느님은 우리들 각자를 위해서 제한이 없는 성취와 영원에 이르는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하지만 이 계획을 받아 들이느냐 아니냐의 여부는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으며 우리는 하느님의 계획을 전부 또는 일부를 우리 스스로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수 있다. 하느님은 우리의 결정을 존중하시며 우리가 자멸의 길을 선택하더라도 우리의 결정을 존중하실 수 밖에 없다.

 

장소로써의 지옥은 존재하지 않고 생명의 길을 거부한 사람들은 사후에 단순히 소멸된다. 하느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며 모두가 영생하기를 바라시지만 그는 이미 우리에게 우리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특권을 허락하셨다.

 

인간 내부의 빛

 

우주 아버지는 우리들 각자에게 우리의 마음에 와서 거하는 그의 영의 분신을 주셨다. 그리고 그가 우리를 영생으로 인도하신다. 어떤 사람의 일생의 목표가 온전히 순수하고 그의 믿음이 온전하면 그는 영적으로 이 신성의 조절자와 결합하고 영원히 하느님과 하나가 된다. 그러한 결합은 보통 우리가 육체를 벗은 사후에 일어 나며 이는 끝없이 계속되는 영원을 향한 순례의 시작이된다.

 

믿음

 

우리가 신성한 본질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것을 보증하는 것은 하느님의 약속에 대한 개인적인 믿음이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과 우리 자신 모두를 기꺼이 하느님께 드릴 수 있어야 하고 우리의 헌신은 무조건 적이어야 한다. 믿음이 영생을 얻는데 치르는 값이다.

 

의롭게 됨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아직 높은 도덕과 윤리의 수준에 따라 살지 않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다. 흠없이 온전한 삶은 하느님께 자신을 바치는 삶에서 필연적으로 오는 결과이다. 우리가 의롭기 때문에 구원을 받지는 않지만 우리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의 뜻을 따라 행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하느님이 주시는 가치있는 삶을 기꺼이 산다.

 

영적 변화

 

하느님을 발견하는 이전의 방식은 자신을 억압하고 복종하고 모든 규칙을 엄격히 지키는데 있었지만 새로운 방식은 우리는 먼저 진리의 영으로부터 변화되고 그 결과 우리의 혼이 계속적으로 영적으로 새롭게 되어 하느님의 온전한 뜻을 실행할 수있는 힘을 부여 받고 확신에 차서 기쁜 마음으로 그 뜻을 따라 행하는데 있다.

 

하느님과 인류는 한가족

 

우리는 모두 하느님이 만드신 수없이 많은 존재가 속한 우주 가족의 일원이다. 우리는 모두 서로 형제와 자매가 되며 따라서 서로 모든 영향을 주고 받는다. 어떤 구성원의 선한 행동도 전 가족을 앞으로 나가게 하며 어떤 구성원의 실패는 우리 모두를 후퇴시킨다.

 

형제를 향한 봉사

 

영적인 변화는 필연적으로 우리의 동료인 인간들에 대한 봉사로 나타난다. 우리는 이 지구를 하느님이 의도했던 데로의 장소로 만들기 위해서 그의 동역자가 된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봉사와 동떨어져서는 인생은 의미가 없어 지고 성취할 것이 없어 진다.

 

예수의 성육신

 

유란시아는 전체 분량 1800 페이지의 거의 3분의 1을 예수의 생애과 가르침에 대한 기술로 할애하고 있다. 아마도 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의미를 보여주는 부분이 될듯 싶다. 이 책은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로써 우리가 사는 우주를 직접 창조하신 것으로 밝히고 있다. 이 우주에는 많은 수의 예수와 같은 하느님의 아들이 존재하며 이 아들들은 다른 우주에서 예수와 같은 역할을 맡는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 지구에 나사렛 예수로써 성육신한 이 하느님의 아들이 결정적인 우리의 창조주가 된다. 그는 우리와 같이 이 지구 위에서 삶으로써 자신의 피조물의 삶을 더욱 이해하고 자비로운 군주가 되기 위해서 이 땅에 왔다. 여기에 있는 동안 그는 이 세상의 자녀들을 향한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인류에게 드러내 보여 주었다. 

 
[이 글은 독자 게시판에서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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