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 (URANTIA) 책은 어떤 내용이 어떻게 계시되어 있는가?

유란시아 책의 구성

하늘 존재들에게는 인간의 언어 체계가 익숙하지 않다. 유란시아 책은, 책이 전해지던 당시에, 과학. 철학. 종교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가 달성한 가장 높은 개념과 이상이 담긴 용어를 표현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범위 내에서 이 시대의 현대인과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진리를 깨우쳐주고 있다.

유란시아 책의 내용

각각의 글에서, 글의 저자인 초(超)인간 존재들이 스스로의 명칭을 밝히고 있으며, 여러 차원에서의 임무와 역할이 본문 내용에서 상세하게 밝혀지고 있다. 이 글은 하늘 존재들이 자의적으로 글을 써서 우연히 인류에게 전해주는 글이 아니라, 지극히 높은 곳으로부터 인류에게 전해지도록 특별한 허락에 따라서 계시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하늘존재들이 전하는 이들 이야기들은, 인간의 최초 기원과 현재까지의 진화, 그리고 앞으로의 운명이 포함되어 있다. 그동안 인류의 진화가 한계에 부딪칠 때마다 시대적 계시가 4 번 있었고, 지금 5 번째인 유란시아 책은 예전과는 달리 존재가 아니라, 글로 전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유란시아 책 에서 전하는 메시지

예전에 계시된 진리를 여전히 담고 있는 전통적인 진화종교는, 그동안 너무 많은 인간의 손길을 거쳤기 때문에, 점점 더 혼란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제 새로운 빛으로 비추어서, 올바른 진리를 다시 세워야만 할 때임을 말하고 있다. 사람이 하느님의 아들신분이라는 절대적 선언을 받아들여야만 하며, 이 진리는 이제 비로소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은 채, 참된 그대로의 모습으로 전해지게 되었다.

유란시아 책은 우리 모두를 위한 글이다.

이 책은, 일방적으로 믿음을 강요하거나 설명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러한 믿음을 경계한다. 새로운 진리를 이해하기 어려운 말로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지만, 한정된 언어를 사용하며 모든 분야를 다루려는 무모함도 또한 없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그리고 새로운 빛을 발견할 수 있도록 그 내용이 짜여져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 누구도 전체를 한번에 파악할 수 없을 만큼, 깊은 의미가 담긴 문장과 방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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