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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 - 가롯유다를 사랑하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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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래시대 작성일12-05-04 조회5,29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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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가 잠실 공연이 끝났네요. 기독교에서는 악마주의를 신봉하는 가수로 보고 있지요.

교회단체에서는 "레이디 가가는 동성애를 미화하고 정당화시키는데 자신의 음악과 공연을 이용한다.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위해 목사가 되겠다며 기독교를 모독하고 있다. 레이디 가가의 월드투어는 단순한 예술 행위가 아니라 인간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청년과 미성년 학생들의 가치관을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저급한 외설행위일 뿐이다." 성명을 내며 아주 반대가 심했지요.

레이디 가가는 기독교를 비하하고, 조소하며 같이 지옥가면 어떠냐고 말한 적이 있는 문제가 있긴 있는 가수입니다. 동성애처럼 반사회적인 노래가 많이 있고, 성적 충동을 자극하는 퍼포먼스로 혈기 왕성한 젊은이들의 인기를 얻고 있지요. 음악성이나 예술적 재능이 탁월하다는 분도 있고, 인기를 위해 신성을 모독하고 포르노 가수가 된 마돈나의 아류라고 평가절하는 분도 있고요.

기독신앙을 부인하는 곡 "유다"는 그녀의 대표곡이기도 합니다. 감상해 보시고, 그녀의 노래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각자의 취향에 따라 판단해 보세요.^^
 


Oh-oh-oh-ohoo
I'm in love with Juda-as, Juda-as
Oh-oh-oh-ohoo
I'm in love with Juda-as, Juda-as
Judas Juda-a-a, Judas Juda-a-a, Judas Juda-a-a, Judas GaGa
Judas Juda-a-a, Judas Juda-a-a, Judas Juda-a-a, Judas GaGa

When he comes to me, I am ready
I'll wash his feet with my hair if he needs
Forgive him when his tongue lies through his brain
Even after three times, he betrays me
I'll bring him down, bring him down, down
A king with no crown, king with no crown

그가 내게 온다면, 난 기다릴꺼야
그가 원하면, 머리카락으로 발을 씻기우고
그의 머리가 그의 거짓 혀를 지배해도 용서하고
그가 나를 세번 배신하고 또 나를 배신한다 해도
나는 그를 진정시켜 내려 놓을꺼야
왕관없는 왕이여, 왕관없는 왕이여

[Chorus]
I'm just a Holy fool, oh baby he's so cruel
But I'm still in love with Judas, baby
I'm just a Holy fool, oh baby he's so cruel
But I'm still in love with Judas, baby
Oh-oh-oh-ohoo
I'm in love with Juda-as, Juda-as

난 그냥 신성한 바보, 오 그는 너무나 거칠어
하지만 그래도 난 유다와 사랑에 빠졌어
난 그냥 신성한 바보, 오 그는 너무나 거칠어
하지만 그래도 난 유다와 사랑에 빠졌어
유다, 난 유다와 사랑에 빠졌어,

Oh-oh-oh-ohoo
I'm in love with Juda-as, Juda-as
Judas Juda-a-a, Judas Juda-a-a, Judas Juda-a-a, Judas GaGa

I couldn't love a man so purely
Even darkness forgave his crooked way
I've learned love is like a brick, you can
Build a house or sink a dead body
I'll bring him down, bring him down, down
A king with no crown, king with no crown


* * *

In the most Biblical sense,
I am beyond repentance
Fame hooker, prostitute wench, vomits her mind
But in the cultural sense
I just speak in future tense
Judas kiss me if offensed,
Or wear ear condom next time

I wanna love you,
But something's pulling me away from you
Jesus is my virtue,
Judas is the demon I cling to
I cling to

* * *

댓글목록

코너킥님의 댓글

코너킥 작성일

어느 시대나 사회나 문화에 순응하지 못하고 반항하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성장 과정에서 방황의 시기를 지나게 마련인데, 미성숙에서 나오는 어린 행동들이 마치 젊음의 상징인양 과장되고 자극을 주곤 하는 것이지요. 종교에 반발하는 것도 있을 수 있고, 신을 부정하고 악마를 숭배하려는 정서도 미숙한 판단력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레이디 가가도 나이들면 정상으로 돌아오겠지요. 가끔 파괴적으로 반항하는 젊음이 나타나면 그때마다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젊음이 더욱 빛나고 귀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그리고 에너지가 방향만 바꾸면 쓸모가 많으니, 잘못된 생각이라도 성숙할 때까지 에너지가 사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겠지요.
 
다만, 성숙할 수 있는 기회와 충분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반사회적 행위로 살아간다면, 그러한 악을 자행하는 것이라서, 막아야합니다. 10대나 20대 철없던 시절에 악마에 관심을 두다가도, 30대가 되면 모두가 참 진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마음에 병든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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