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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서 을 읽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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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벽아침 작성일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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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예수 의 일생 과 가르침  중에서         미카엘 의  유란시아 증여  편   은    오늘날   믿는다 는 분들에게 시사하는바 가 많고도
  많다 특히  자기자신 을 드려내지 못해 환장하는분 들에게       우리 가   한개인 이나 한사회 에게  어떠한 증여 을 받의려면
  어떠게    처신하여야 하며   그증여 에 댓가 는 어떠한것인지      소위 권력좋아하고 줄타기 좋아하며 휘들기 좋아하시는분들
에게              증여 에 댓가  가 어떠하며  그댓가 에 불성실하면  어떠게 되는지   심사 숙고하시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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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킥님의 댓글

코너킥 작성일

전통 종교들이 그러한 인간적 한계점에 있었기 때문에, 그 한계점에서 인간의 능력으로는 더 이상 넘을 수 없는 장벽 앞에서 허덕이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려고, 유란시아라는 책이 계시로서 주어진 것이지요. 그 어떤 스승이나 선지자나 깨달음을 얻는 사람도 더 이상 인간의 능력으로는 올바른 진리의 길을 찾거나 제시할 수 없었기에 시대적 계시가 주어진 것이겠지요.

하느님의 진리를 자기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로 쓰려는 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유란시아 계시도 그렇게 취급하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요. 그러니 사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계시 책도 소용이 없고, 진리에 반응하고 지혜로 깨어나지 않는 한, 유란시아는 지적 즐거움을 주는 기능만 하겠지요.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예수님 증여의 신성한 의미를 진지하게 깨우쳐야할 때입니다.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온통 평화롭고 조용한 날이 한번도 없는 것처럼 보이고, 아직도 선을 행하는 사람보다 악을 휘두르는 사람이 많기는 하지만, 빛과 생명의 시대에 가까울수록 진실된 사람을 점점 많이 만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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