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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에서 빛의 일꾼은 어떤 사람들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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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의 일꾼 작성일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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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계시에서 빛과 시대로 상승하는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빛과 생명의 시대를 이끌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생각조절자들과 소통하면서 하늘의 사명을 직접 받는 빛의 일꾼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신성한 에너지를 직접 다룰 수 있는 그런 일꾼들은 극소수의 사람으로 선택되어 있다는데 어떻게 자격을 갖추는 것인지, 또 어떻게 그런 분들을 보통 사람들이 구별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유란시아 책에 자세히 나와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로 계시로 선택받은 빛의 일꾼인지 마음 약한 사람을 미혹하는 사이비 종교는 아닌지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거론할 의미가 없는 사이비입니다.
인류 역사를 통하여 늘 있어왔던 진리를 파괴하며 하나님과 대적하던 악한 세력들이지요.

계시는 진리를 우리에게 새롭게 전하는 것인데, 진리란 새로운 지식이나 정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참되고 아름다운 그 자체로 빛나는 것입니다. 자기가 빛이라고 생각한다거나, 자기 생각이나 말이 어떤 빛이라고 한다거나, 빛을 받았다고 말한다는 것 자체가, 참된 것을 하나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지요. 

유란시아 책에서 빛의 일꾼이라는 말도, 그런 설명은 전혀 보질 못했습니다. 스스로 그런 생각을 지니는 것 자체가 이미 진리를 저버렸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유란시아 책에서 말하는 빛과 생명의 시대는 하느님의 뜻에 따른 어마어마한 내용이 들어있는데, 스스로 빛의 일꾼이라고 말한다는 것을 보면, 책의 내용을 한 줄도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었거나 아니면 전혀 이해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서 유란시아 책을 거론한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악한 영에 사로잡힌 세력이라고 봐야겠지요. 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shtmdaks3826님의 댓글

shtmdaks3826 작성일

Good~~~~공감 합니다

구름가듯님의 댓글

구름가듯 작성일

빛의 일꾼이라는 사람들은 하느님을 저버린 것이라서 어찌 보면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그들 자신이 스스로 만든 어두운 세상에 깊이 파묻혀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겠지요. 사실은 안 나오는 것이지만요.

사람은 절망과 어둠에 빠져들 때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런 불운이 남보다 더욱 심하게 다가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정상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그러한 어둠에 굴복하지 않고 고통과 아픔을 참으면서, 세상의 빛을 발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힘든 나날을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역경 속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빛을 찾는 것은, 바로 우리 모두에게 부어진 진리의 영이 우리를 돕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스스로 빛이라는 분들은 이미 진리의 영을 저버렸기 때문에, 인간의 능력으로는 도울 수가 없고, 자기 영광과 과대망상을 스스로 버리지 않는 한 어둠 속에서 구하기가 불가능합니다. 오히려 자신들의 망상을 정당화하려고 이 세상이 얼마나 추하고 어두운 곳인지, 만나는 사람에게,  기회가 될 때마다 설득하려 애를 쓸 것입니다.

호기심이나 혹은 측은한 마음에서 그들의 얘기를 듣다 보면, 세상의 빛을 찾아 나서는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방향을 돌려, 어두운 세상으로 들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진리의 영으로 곧 벗어나기는 하지만, 별생각 없이 순진한 마음으로 그들과 어울리다 보면, 자연히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의 경계를 들락날락하게 됩니다. 한걸음도 제대로 나아가지 못한 채 세월을 흘려보내게 되는 것이지요.

하느님의 영도 뿌리친 사람들이라서, 그들을 설득하겠다는 순진한 생각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내가 한번 해보겠다는 생각이, 바로 그들이 노리는 자만심의 시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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