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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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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요 작성일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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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선 봄날의 소리로 창공의 새가 된다.
스스로 충만한 삶의 힘이 위안으로 온다.
모든 것을 알고 모른다는 것은 무엇인가. 겨~우~!!
함께라는 것은 천금같은 소통의 의미요 그 소통의 의미는
나눔이라는 최고의 충만이며 성취이다.
행복이란 공감의 의미이다. 서로를 받아들이며 배려하며
헤아리기 위한 마음의 여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겨 선택하고
그것을 지켜가는 일은 또한 최고의 지혜이다.
일상의 현실을 계획하고 준비한다하여 그 과정과
결과의 의미를 과연 얼마나 성찰 할 수 있을까.
그것은 진정 삶의 질이 아니요 뇌의 활용도가 아닌
참 평안의 의미를 향한 감사이다.
진리란  스스로를 알아가는 힘이다.
그 헤아림의 일들은 매순간 감사로 여기는 겸손이다.
진정 옳고 그름이 아닌 좋고 나쁨이 아닌 우리는
지금 모두 가고 있음이다.
우리가 아는 것을 알든 모르든 같은 것이 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의 온기가 살끝을 스친다.
그와 더불어 진리의 구절이 곁에서
천금보다 귀히 충만하다면 더 바랄게 무엇이랴.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3-1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된 것입니다. ]

댓글목록

스프린트님의 댓글

스프린트 작성일

지나고 나면 별것도 아닌 일에 마음이 바둥대다가, 문득 충만한 느낌이 들면 모든 것이 고마워집니다. 더불어 진리의 글이 정신을 깨우고 있다면, 기쁨을 같이 하려고 보이지않는 손길이 닿아있는 것이겠지요.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평화로움에 잠겨 세상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글을 읽으면 비오고 나서 느껴지는 신선한 공기처럼, 맑고 푸르른 하늘처럼 다가옵니다. 풀꽃처럼, 행복은 멀게 있는 것도, 위대하고 큰 것에 있는 것도 아님을 새삼 느끼지만, 느낌이 영원하다면 좋으련만 문 밖을 나서면 전쟁터이니 꿈처럼 다가왔다 사라집니다. 슬픈 현실인데도 도전이라는 말로 길을 열어주고 있으니 좋은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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