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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시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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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꺼비 작성일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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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사람은 영원할 것이니 악을 즐기지 아니하며 죄의 길에 기꺼이 서지 아니하며 오만으로 자신을 높이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즐거워하여, 하늘의 뜻을 주야로 묵상 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 하리로다. 악을 따르는 자들은 그렇지 아니함이니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은 그림자이니 실체가 없음이요, 빛이 다가오매 그림자는 존재할 수 없으리로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하느님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결단코 사라지리로다. (이 글은 구약성경 시편의 노래를 유란시아 가르침에 어울리도록 새로 고쳐서 만들어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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