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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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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7-24

본문

영적 탄생

spiritborn.jpg 영적 기세들은 그들 자신의 기원적 차원들을 반드시 찾고 달성한다. 영원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그들은 반드시 그곳으로 돌아간다, 내주 하는 조절자의 인도와 가르침을 지지하였던 시간과 공간의 자녀들, 정말로 “영으로 태어난” 하느님의 신앙 자녀들, 모두를 함께 데리고 간다.
[34:6.4]

내주 하는 하느님을 받아들이고 인지하는 그들은 영으로 태어났다. “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이며, 하느님의 영이 너희들 안에 거주한다.” 이 영이 너희들에게 부어진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신성한 영이 인간 체험의 모든 국면을 지배하고 조정해야만 한다.
[34:6.7]

영으로 태어난, 하느님을 아는 남자와 여자들은 가장 정상적인 세계들, 죄로 물든 적이 없고 반역의 영향을 받지 않은 행성들에 거주하는 자들 보다 그들의 필사자 본성들과의 갈등을 더 체험하지는 않는다. 믿음의 아들들은 억제되지 않거나 정상적이 아닌 육체적 욕망들에 의해 산출되는 갈등들을 훨씬 뛰어넘는 지적인 차원들에서 활동하고 영적인 단계에서 생활한다. 동물적 존재들의 정상적인 충동들과 자연적인 욕망들 그리고 육체적 본성의 자극들은, 무식하거나 잘못 가르침을 받았거나 또는 불행하게도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개인들의 마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심지어 가장 높은 영적 달성과도 모순되지 않는다.
[34:7.7]
종교는 인간 마음속에서 기능을 발휘하며 인간 의식 속에 나타나기 전에 체험 속에서 실현되어 왔다. 어린아이는 출생을 체험하기보다 약 9개월 전부터 실재되었다. 그러나 종교의 “탄생”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점진적인 창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는 곧 “출생일”이 존재하게 된다. 너희는 만일 “다시 태어나지”─영으로 태어나지─않으면 하늘왕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영적인 출생들 대부분은 영의 심한 고뇌를 수반하며 심리적 혼란을 나타내는데, 그것은 육체적인 출생들 대부분이 “격렬한 산통”과 “분만”에 있어서의 다른 비정상적 상황들로 특징 지워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또 다른 영적 출생들은 영적 체험의 증진과 함께하는, 최극 가치들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의 자연적이고 정상적인 성장이다, 허지만 그 어떤 종교적인 발전도 의식적인 수고와 적극적이고 개별적인 결심 없이는 일어나지 않는다, 종교는 결코 소극적인 체험, 부정적인 태도가 아니다. “종교의 탄생”이라고 불리는 그것은 종교적인 사건들이 정신적 모순, 감정적 억압, 그리고 기질적인 변혁의 결과로 삶 속에서 나중에 발생하는 특징이 있는 소위 회심(回心)의 체험이라 불리는 것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지는 않는다.
[103:2.1]
그 날 밤, 예수는 왕국에서의 새 생활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였다. 그가 말씀한 일부분은 이렇다: "왕국에 들어갈 때, 너희는 거듭 난다. 육신으로만 난 자들에게는 너희가 영의 깊은 일들을 가르칠 수 없으며; 영의 진보되는 길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전에 먼저 그 사람들이 영으로 난 자인지를 살펴보아라. 너희가 먼저 그들을 성전 안으로 데리고 가기 전 까지는, 그 사람들에게 성전의 아름다움에 대해 증명하려고 시도하지 마라. 하느님의 아버지신분과 사람들의 자녀관계라는 교리를 너희들이 이야기하기 이전에, 사람들에게 하느님을 그리고 하느님의 자녀 됨을 소개하라. 사람들과 분투하지 마라─항상 참을성을 가져라. 그것은 너희들의 왕국이 아니며; 너희는 단지 대사들일 뿐이다. 단순히 선포하며 나아가라: 하늘의 왕국은 이렇다─하느님은 너희의 아버지시며 너희는 그분의 자녀들이며 만약 그것을 온 가슴으로 믿으면 이러한 기쁜 소식은 너희의 영원한 구원이 된다."
[141:6.4]
“최극자 영은 너희가 진실로 하느님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너희의 영들에게 증거 할 것이다. 그리고 만약 너희가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러면 너희는 하느님의 영으로 난 자들이며; 영으로 난 자들은 누구든지 모든 의심을 극복하는 힘을 갖게 되는데, 이것이 모든 불확실성과 너의 신앙까지라도 극복하는 승리다.
[142:5.3]
“선지자 이사야가 이러한 시대들에 대해서 말했다;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주실 때에는, 정의(正義)의 결과는 언제까지나 화평이요 평안이요 확신이라.’ 그리고 이 복음을 진정으로 믿는 모든 이에게는, 그들이 아버지 왕국의 영원한 자비와 영속하는 일생으로 들어가는 것을 내가 확실히 보증하겠다. 그러므로 이 메시지를 듣고 왕국의 이 복음을 믿는 너희는 하느님의 자녀들이고 그리고 너희는 일생을 영속토록 가질 것이며; 너희가 영으로 난 자들이라는, 모든 세상에 대한 증거는, 너희가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142:5.4]
예수가 니고데모에게 대답하였다: “니고데모야, 진실로 진실로 네게 말하겠는데, 사람이 위에서 태어나지 않고는 하느님의 왕국을 볼 수 없다.” 그러자 니고데모가 대답하였다: “그러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 태어나기 위해 다시 모태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142:6.4]
“구원은 영(靈)의 다시 살아남으로 인한 것이며, 육신에서의 자아-정의 행위의 덕분이 아니다. 너희는, 육신에서의 두려움이나 자아-부정에 의해서가 아니고, 신앙에 의해서 옳다고 인정되며 인애(仁愛)에 의해서 동료관계로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으로 태어난 아버지의 자녀들은 언제나 그리고 항상 자아와 육신의 욕망에 대한 모든 것들의 주인들 이다. 너희가 신앙으로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게 될 때 하느님과 진정한 평화를 갖는다. 그리고 이러한 하늘의 평화의 길을 따르는 모든 이들은 영원한 하느님의 항상-진보하는 자녀들의 영원한 봉사로 신성화 되도록 운명되어진다. 따라서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완전함을 구하면서 모든 마음과 육체의 악으로부터 너희 자신을 씻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오히려 너희의 드높아지는 특권이다.
[143:2.6]
“나의 자녀들아, 만약 너희가 영으로 태어난다면, 너희는 자아-부정의 일생에서의 자아-의식하는 속박으로부터 그리고 육신의 욕망을 염려로서 살피는 일로부터 언제까지나 구원을 받으며, 즐거운 영적 왕국으로 옮겨지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의 열매를 맺게 되며; 그리고 영의 열매들은 즐겁고 고상한 자아-통제의 가장 높은 유형의 핵심, 심지어는 이 세상의 필사 달성의 최고봉(最高峰)─진정한 자아-정복─이다.”
[143:2.8]
예수는 정기적으로 일 주일에 이틀 밤을 세베대의 정원의 한적한 곳에서, 그를 개별적으로 만나기 원하는 사람들과 특별 환담을 해주었다. 사적으로 이러한 저녁 대화를 갖던 어느 날 도마가 주(主)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였다: “왕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왜 사람이 영에서 태어나는 것이 필요합니까? 다시 태어남이 악한 자의 지배로부터 피하기 위해서 필요합니까? 주(主)여, 악이란 무엇입니까?” 예수가 이러한 질문들을 들으시고 도마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148:4.1]
예수가 자신의 직업─목수─과 관련된 첫 번째이자 유일한 비유를 들려주신 것은 동일한 이 설교 도중에서였다. “영적 자질에서의 고귀한 성격의 성장을 위하여 기초를 튼튼히 세우라”는 그의 교훈을 주시는 도중에 예수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다; “영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너희들은 영으로 태어나야만 한다. 너희들이 동료들 사이에서 영으로 충만한 생활을 하고자 한다면 너희는 영의 가르침을 받아야만하고 영의 인도에 따라야만 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목수의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하라, 그는, 그의 벌레 먹고 안이 썩은 나무를 반듯이 만들고, 치수를 재고, 매끄럽게 다듬으며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그 튼튼하지 못한 기둥에 모든 그의 수고를 증여하였는데, 시간과 폭풍의 강습을 견디도록 지으려는 건물의 기초로 사용해 보기에는 적절하지 못하므로 그것을 버릴 수밖에 없다. 확대되고 고귀해지는 영적 본성, 그렇게 필사자 마음을 변환시키고 그리고는 다시-창조된 그 마음이 연합되어 불멸의 운명인 혼의 진화를 달성하는, 그것으로 이루어진 건축물을, 그처럼 적절하게 지탱하는 성격의 지적 그리고 도덕적 기초들이 있는지를 모든 사람에게 확실히 하라. 너희의 영 본성─공동으로 창조된 혼─은 살아있는 성장이지만, 그러나 개별존재의 마음과 도덕은 그것으로부터 인간적 발달과 신성한 운명의 좀더 높은 이 현상들이 돋아나야 할 토양이다. 진화하는 혼의 그 토양은 인간적이고 물질적이지만, 이 마음과 영이 병합된 창조체의 운명은 영적이고 신성하다.”
[156:5.2]
나는 너희들이 거듭나기를, 영으로 태어나기를 권하였다. 나는 너희를 권위의 어두움과 전통이라는 무기력 상태에서 불러내어 인간 혼이 이루기 가능한 가장 위대한 발견─너희 자신에게로, 너희자신 안에서, 그리고 너희자신의 하느님을 발견한다는 그리고 너희 각자의 개인적 체험 안에서 이 모든 것을 사실로서 행한다는 최상의 체험으로 너희자신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깨닫게 하는 초월적인 빛으로 이끌었다. 그렇게 하여 너희들은 죽음으로부터 생명으로, 전통의 권위로부터 하느님을 아는 체험으로; 그리하여 너희는 어두움에서 빛으로, 물려받은 민족적 신앙으로부터 실제 체험에 의해 성취된 개인적 신앙으로 옮겨가게 될 것이며; 그리고 이로 인하여 너희들은 너희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마음의 신학으로부터 영원한 자질로 너희 혼속에 세워 질 진정한 영의 종교로 진보하게 될 것이다.
[155:6.3]
너희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신학적 권위를 가진 옛날 기록에서만 찾으려 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 하느님의 영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이제부터는 하느님의 말씀이 어떤 출처에서 나왔는지를 막론하고 그 말씀을 알아본다. 그 증여의 경로가 명백하게 인간이라고 해서 신성한 진리가 평가절하 되어져서는 안 된다. 너희 형제들 중의 대부분은 하느님에 대한 이론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한편 하느님의 현존을 영적으로 알아보지 못한다. 그것이 바로 내가 그렇게 자주 너희들에게 진지한 어린아이의 태도를 갖는 것이 하늘의 왕국을 실현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라고 가르쳤던 이유이다. 내가 너희들에게 바라는 것은 어린아이들의 정신적 미숙함이 아니라 오히려 쉽게-믿고 충분히-신뢰하는 어린아이들의 영적 단순성이다. 너희들이 하느님에 대한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는 것은, 너희들이 하느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는 힘이 점점 더 자라야만 한다는 것보다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155:6.12]
끊임없이 변하는 세계 속에서, 사회 계층이 진화하는 중에, 확립되고 고정된 운명의 목표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개인성의 안정성은 살아 계신 하느님을 무한한 달성의 영원한 목적지로서 발견하고 터득하였던 사람들에 의해서만 체험될 수 있다. 그래서 한 사람의 목적지를 유한한 시간으로부터 영원으로, 인간의 것으로부터 신성한 것으로 옮기는 데에는 그의 개심, 전환, 다시 태어남이 있어야 한다; 신성한 영의 자녀로 다시 창조되어야만 한다; 하늘의 왕국의 형제신분 안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이 개념들이 부족한 모든 철학들과 종교들은 아직 미성숙된 상태이다. 내가 가르치는 철학은 너희들이 전파하는, 장차 올 모든 세대들의 이상(理想), 그 성숙된 새로운 종교를 대표하는, 복음과 연결된다. 이러한 설명이 참된 것은 우리의 이상이 최종적이며 틀림없으며, 영원하며, 우주적이며, 절대적이며, 무한하기 때문이다.
[160:1.14]
나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서 최상의 종교를 발견한다. 이 복음은 우리들로 참 하느님을 추구하고 그를 찾도록 해 준다. 그러나 우리들이 하늘의 왕국으로 들어가는데 필요한 값을 기꺼이 지불하고자 하는가? 우리들이 다시 태어나고자, 다시 만들어지고자 하는가? 자아를 버리고 혼을 다시 세워 가는 혹독하고 어려운 과정에 우리가 기꺼이 복종할 것인가? 주(主)는 이렇게 말씀하지 않았는가? “자기 생명을 구하고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잃을 것이다. 내가 평안을 주려고 왔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혼으로 하여금 투쟁하도록 하려고 왔다고 생각하라.” 그렇다, 우리가 아버지의 뜻에 헌신하기 위한 값을 지불한 후에, 바쳐진 삶의 영적 경로를 계속 걷도록 하는 엄청난 평화를 우리들은 체험한다.
[160:5.10]
예수와 열 두 사도들이 왕국 사자들과 함께 게라사를 방문하자, 그를 믿는 바리새인 하나가 질문하였다. “주님, 참된 구원을 받는 자가 적습니까? 아니면 많습니까?” 그러자 예수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66:3.1]
그 어떤 기도도 영으로 탄생되고 신앙으로 양육된 것이 아니라면 응답에 대한 희망을 바랄 수 없다. 너희들의 진지한 신앙은, 너희 신앙이 너희가 기도드리는 그들 존재들을 항상 활동하게 하는 것으로 표현하는 바로 그 최극 지혜와 신성한 사랑에 따라, 너희가 기도 이전에 미리 너희 기도를 듣는 이들에게 너희 탄원에 응답하는 충분한 권한을 주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168:4.10]
“그러니 너희는 이제 내가 가르치는 것을 가슴에서는 이해하지 못하면서 마음으로만 듣는 오류를 또 다시 하지 않도록 내 말에 귀를 잘 기울여야 할 것이다. 내가 너희들 중에 한명으로서 나의 체류의 시작부터,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이 세상에 있는 그의 자녀들에게 나타내는 것이 나의 한 가지 목적이라는 것을 너희에게 가르쳤다. 나는 너희가 하느님을-아는 생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느님을-계시하는 증여의 삶을 살았다. 나는 하느님을 하늘에 계신 너희들의 아버지임을 계시하였다; 나는 너희들을 세상에 있는 하느님의 아들들임을 계시하였다. 하느님께서 자기 아들들인 너희를 사랑하시는 것이 사실이다. 내 말을 신앙으로써, 이 사실은 너희 가슴 속에서 영원하고 살아있는 진리가 될 것이다. 살아있는 신앙에 의해서 너희가 거룩하게 하느님을-의식하게 되면, 너희는 빛과 생명의 자녀로서 영으로부터 태어나며, 영원한 생명으로 우주들의 우주로 상승하고 낙원천국에 계시는 하느님 아버지를 만나는 체험을 성취하기까지 한다.
[193:0.3]
“평강이 너희에게 있으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이 죽음에서 살아난 것을 알게 된 것을 기뻐해라. 왜냐하면 그것에 의하여 너희들 자신과 너희 형제들도 역시 필사자 죽음에서 생존될 것을 너희가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생존은 너희에게 사전에 진리를 찾고 하느님을-발견하는 영적 탄생이 이루어졌는지에 달려있다. 진리에 굶주리고 정의에 목마른─하느님을 향한─ 자들에게만, 그것으로부터 생명의 빵과 물이 주어진다. 죽은 자가 부활한다는 사실은 왕국 복음이 아니다. 이러한 엄청난 진리들과 우주의 사실들은 기쁜 소식을 믿은 결과의 일부분으로서 모두 이 복음과 관련되며 그리고 신앙으로 정말로 그리고 진실로 영원 하느님의 영속하는 아들들이 된 사람들이 그 후에 갖게 되는 체험에 포옹된다. 내 아버지는 아들관계의 이 구원을 모든 사람들에게 선포하시기 위하여 나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 그리고 나도 아들관계의 이 구원을 전파하기 위하여 너희를 보낸다. 구원은 하느님의 대가 없는 선물이지만, 영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자기 동료 창조체들을 사랑으로 섬김으로써 영의 열매를 즉시 보여주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영으로-태어나고 하느님을-아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맺히게 되는 신성한 영의 열매들은: 사랑으로 섬김, 애타적(愛他的)인 헌신, 불굴의 충성심, 진지한 공정성, 계몽된 정직성, 사라지지 않는 희망, 자신하고 있는 신뢰, 자비로운 사명활동, 시종여일한 덕, 용서하는 인내심, 그리고 오래 지속되는 평화이다. 만일 신자임을 고백한 자들이, 그들의 삶 속에서 신성한 영으로부터 나오는 이러한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그들은 죽어 있는 것이며; 진리의 영이 그들 속에 없고; 그들은 살아있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쓸모없는 가지들이며, 곧 잘라버리게 될 것이다. 내 아버지는 신앙의 자녀들에게 영의 열매를 많이 맺을 것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만일 너희에게 열매가 없다면, 너희들의 뿌리들을 파내시고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들을 잘라버리실 것이다. 너희는 하느님의 왕국 안에서 하늘방향으로 진보하면서 점점 더 많은 영의 열매를 맺어야만 한다. 너희는 어린아이로 왕국에 들어가게 되지만, 아버지는 너희가 은혜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성숙된 온전한 형상으로 자라갈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너희가 이 복음의 기쁜 소식을 모든 나라들에게 전하면서 멀리 퍼져 나갈 때, 나는 너희 앞에서 갈 것이며, 내 진리의 영은 너희들의 가슴속에 거할 것이다. 내 평강이 너희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
[1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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