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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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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7-24

본문

불멸의 세계

afterlife.jpg 중앙우주의 규칙들은 적절하게 그리고 선천적으로 자연스럽다; 운영의 법칙들은 제멋대로가 아니다. 하보나의 모든 요구사항에는 정의(正義)의 이성과 공의(公義)의 법칙이 드러나 있다. 그리고 병합된 이 두 요소들은 유란시아에서 공정성이라고 일컬어질 수 있는 것과 동일하다. 너희가 하보나에 도착할 때, 너희는 그들이 반드시 되어져야 할 방법으로 일을 행하는 것을 자연적으로 즐기게 될 것이다.
[14:5.10]

하느님의 마음속에는 그의 모든 광대한 권역에 속한 모든 창조체를 포옹하는 계획이 있으며, 이 계획은 한없는 기회와 무제한적 진보 그리고 끝없는 삶에서의 영원한 목적이다. 그리고 그러한 비길 데 없는 생애의 무한한 보물들이 분투함에 대한 너희의 것이다!
[32:5.7]

중앙우주의 규칙들은 적절하게 그리고 선천적으로 자연스럽다; 운영의 법칙들은 제멋대로가 아니다. 하보나의 모든 요구사항에는 정의(正義)의 이성과 공의(公義)의 법칙이 드러나 있다. 그리고 병합된 이 두 요소들은 유란시아에서 공정성이라고 일컬어질 수 있는 것과 동일하다. 너희가 하보나에 도착할 때, 너희는 그들이 반드시 되어져야 할 방법으로 일을 행하는 것을 자연적으로 즐기게 될 것이다.
[14:5.1]

예루셈은, 사타니아라는 너희 지역체계의 본부인데, 과도기 문화의 일곱 세계들을 갖고 있다, 그 각각은 일곱 위성들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중에는 모론시아 억류의 일곱 거주세계들, 사람의 첫 사후(死後) 거주지가 있다. 하늘이라는 말이 유란시아에서 사용되어 왔을 때, 그것은 때로 이 일곱 맨션세계들을 의미해 왔는데, 첫 맨션세계는 첫 하늘이라고 불리고, 그런 식으로 일곱 번째까지 계속된다.
[15:7.5]
때로는 거주되는 모든 훈련 세계들이 우주 “저택들”이라고 불리며, 그것은 예수가: “나의 아버지 집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다”고 말하였을 때 암시한 그러한 세계들에 대한 것이다. 이 이후로 계속, 맨션세계들과 같은 주어진 집단의 구체들 안에서, 상승자들은 한 구체로부터 다음 구체로 한 삶 위상으로부터 다음 위상으로 개별적으로 진보하게 될 것이지만, 그들은 항상 학급을 형성하여 한 우주 연구 단계로부터 다음 단계로 진보하게 될 것이다.
[30:4.10]
나는 이 졸업생 안내자들의 역할을 너희에게 말하지 말도록 금지되지 않았지만, 내가 그들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개념을 물질적 마음에게 적절하게 묘사할 수 없는 것은, 그것이 너무나 영적이기 때문이다. 맨션세계들에서, 너희 시야가 확장되고 너희가 물질적 비교의 족쇄로부터 해방된 후에, 너희는 “눈으로 볼 수 없고 귀로 들을 수 없는, 그리고 인간 마음속에 들어온 적이 없는 개념들”인 실체들, 그리고 심지어는 “그러한 영원한 진실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하느님이 준비해 오신” 그 사물들의 의미를 너희가 이해하기 시작할 수 있다. 너희는 너희의 시야와 영적 이해력의 범위에서 항상 그렇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24:6.2]
모론시아는 물질적 것과 영적인 것 사이에 있는 광대한 차원을 지칭하는 단어이다. 그것은 개인적 또는 미(未)개인적 실체들, 생명의 또는 비(非)생명의 에너지들을 가리킬 수 있다. 모론시아의 날줄은 영적이며; 그것의 씨줄은 물리적이다.
[0:5.12]
초우주 생애에서 영 지위의 달성을 향해 맨션세계들로부터 졸업하는 순간부터, 상승하는 필사자들은 모론시아 진보자라고 불려진다. 이 놀라운 경계지대 삶을 통과하는 너희의 여행은 잊을 수 없는 체험, 매력 있는 추억이 될 것이다. 그것은 상승자들이 시간의 목표─낙원천국에서 하느님을 발견하는 것─를 성취함에 따라 이루는, 결국 생겨나는 창조체 완전의 달성과 영 생명에 이르는 진화적인 입구이다.
[48:8.1]
애벌레의 단계로부터 나비가 생기듯이, 인간 존재의 참된 개인성도 맨션세계들에서 생겨나는데, 한때 그들이 물질적 육신 속에 가리어졌던 것으로부터 떨어져서 처음으로 나타난다. 지역우주에서의 모론시아 생애는 혼 존재의 초기 모론시아 차원으로부터 진화적 영성의 최종 모론시아 차원에 이르기까지 개인성 기능구조의 계속적인 증진과 관계가 있다
[112:6.1]
행성 필사자. 필사자들은 모두 상승 잠재를 가진 동물-기원 진화적 존재들이다. 기원과 본성 그리고 운명에 있어서, 다양한 이 집단들 그리고 유형들의 인간 존재들은 유란시아 사람들과 전혀 다르지는 않다. 각 세계의 인간 종족들은 하느님의 아들들의 동일한 보살핌을 받고 시간의 사명활동 영들의 현존을 향유한다. 자연적인 죽음 이후에, 생존되는 모든 유형의 상승자들은 맨션세계들에서 하나의 모론시아 가족으로서 형제우애관계를 가진다.
[30:4.3]
이러한 마음 훈련과 영 교육은 인간이 기원하는 세계들로부터 체계 맨션세계들 그리고 예루셈과 관련된 다른 진보 구체들을 거쳐, 에덴시아에 배속된 70개의 사회화 영역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구원자별을 감싸고 있는 영 진보의 490개 구체들에 이르기까지 계속 진행된다. 우주 본부 자체에는 수많은 멜기세덱 학교들, 우주 아들들의 대학들, 성(聖)천사 대학들, 그리고 교사 아들들과 결합으로 늘계신이의 학교들이 있다. 증진되는 봉사와 개선되는 기능을 위해 우주의 다양한 개인성들에게 자격을 갖추게 하는 모든 가능한 준비가 이루어진다. 전체 우주는 하나의 거대한 학교이다.
[37:6.2]
성(聖)천사들이 매우 애정이 깊고 동정심이 많은 존재들이기는 하지만, 성(性)-감정을 지닌 창조체들은 아니다. 그들은 너희들이 맨션세계, 너희가 “장가가지 않고 시집가지도 않으며 하늘에 있는 천사들처럼 될” 곳에서 되는 것과 거의 마찬가지이다. 이는 “맨션세계를 달성할 만 하다고 여겨질 모든 자들은 장가도 시집도 가지 않기 때문이며”; “저희가 더 이상 죽지도 아니하니, 그들이 천사들과 같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성(有性) 창조체들을 다루면서,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더욱 직접으로 내려오는 저들을 하느님의 아들로서 이야기하고, 반면에 영의 자녀들을 하느님의 딸들로 언급하는 것이 우리들의 관습이다. 그러므로 천사들은 유성(有性) 행성들에서 대개 여성 명사로 표현된다.
[38:2.2]
도덕성 촉진자들. 맨션세계들에서 너희는 관련된 모든 유익을 위하여 자치(自治)를 배우기 시작한다. 너희 마음은 협동을 배우는데, 다른 존재들 그리고 더 현명한 존재들과 어떻게 같이 계획을 세우는가를 배운다. 체계 본부에서 성(聖)천사 선생들은 우주 도덕성─해방과 충성심의 상호작용에 해당하는─에 대한 너희들의 인식을 더욱 촉진시킬 것이다.
[39:4.10]
맨션세계들에서 너희는 진화하는 필사자 개인성의 통일을 완성 한다; 체계 수도에서는 예루셈 시민권을 획득하고 집단 활동들과 합동하는 일들을 교육단련하는 일에 자신을 기꺼이 내어주는 결단을 하게 되지만, 이제 별자리 훈련 세계들에서는 너희의 진화하는 모론시아 개인성의 실제적인 사회화를 성취하게 된다. 숭고한 이 문화적 습득은 다음과 같은 방법을 배우는 데에 있다:
[43:8.4]
일곱 맨션세계들에서는 상승하는 필사자들이 자신들이 기원된 세계들에서 고난을 당하였던 모든 체험적 궁핍성을 보상받기 위한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는데, 유전적인, 환경적인, 또는 육신으로서의 삶의 불행한 조기 사망이든지에 상관없이, 모든 체험적 박탈을 메울 수 있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것은 필사자의 성(性)에 따른 생활과 그것에 따른 조절을 제외하고는 모든 의미에서 진실이다. 수많은 필사자들이 그들의 출생 구체에서의 비교적 평균적인 성(性)의 관계에서 나오게 되는 교육단련으로부터 특별한 유익이 없이 맨션세계에 도착한다. 맨션세계 체험은 매우 개인적인 이러한 박탈을 메우기 위한 기회를 거의 제공해 줄 수가 없다. 육체적인 의미에서의 성(性)에 따른 체험이 이 상승자들에게는 지나가 버렸지만, 그러나 물질아들과 딸들과의 개별적으로 그리고 또한 그들의 가족들의 일원들로서의 긴밀한 연합 안에서, 이 성(性)에서-결함의 필사자들은 그들의 사회적, 지적, 감정적, 그리고 영적 측면에서의 결핍을 메울 수 있다. 그리하여 환경이나 그릇된 판단으로 진화세계에서의 유익한 성(性)의 관계에서의 혜택을 박탈당한 그들 인간 모두에게는 체계 수도에 있는 영구 거주자인 천상의 아담계열과 같은 성(性) 창조체와의 가깝고도 사랑하는 연합 안에서, 이들 필수적인 필사자 체험을 획득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체계 수도에서 주어진다.
[45:6.3]
최종자 세계에 있는 보호관찰 보육원에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자녀들을 가졌던, 그리고 기본적인 어버이의 체험에 있어서 결함이 있는 맨션세계 학생들은, 맨션세계들에서의 상승 임무들로부터 최종자 세계로 잠시 그들이 옮겨질 수 있게 하는 허락을 멜기세덱에게 요청할 수 있는데, 그곳에서 그들은 그들 자신의 그리고 다른 자녀들에게 협동 부모들로서 기능하는 기회를 부여받는다. 어버이의 사명활동의 이 봉사는 그러한 상승자들이 물질아들들과 딸들의 가족들 안에서 체험하도록 요구되는 그 훈련의 절반을 성취한 것으로서 예루셈에서 나중에 인정을 받게 될 것이다.
[45:6.8]
그러나 어버이의 체험에 상관없이, 보호관찰 보육원에서 자녀들을 키웠던 맨션세계 부모들에게는 그들을 가르치고 훈련하는 것과 관련하여 그러한 자녀의 모론시아 보호관리자들과 협동할 수 있는 모든 기회가 주어진다. 이 부모들은 일 년에 네 번 방문하기 위해 그곳으로 여행하도록 허락된다. 그리고 맨션세계 부모들이 최종자 세계를 향한 그들의 주기적 순례여행위에서 그들의 물질적 자녀들을 품에 안는 것을 목격하는 일은 상승하는 생애 전체 중에서 가장 감동적으로 아름다운 장면들 중의 하나이다. 자녀들 보다 먼저 부모들이 하나 또는 둘 모두, 맨션세계를 떠날 수 있기는 하지만, 그들은 아주 흔히 한 계절 동안 동 시대를 보낸다.
[47:1.5]
너희는 부활 강당들로부터 멜기세덱 구역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너희는 영원한 거주지를 배정 받는다. 그 다음에 너희는 10일간의 개인적 해방을 갖는다. 너희는 자신의 새로운 집 바로 근처를 자유롭게 돌아볼 수 있으며 바로 시작하게 될 프로그램에 스스로를 익숙하게 하는 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또한 너희는 등록 상담에 대한 너희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너희보다 먼저 이 세계들에게로 온 너희가 사랑하던 사람들과 다른 지구(地球) 친구들을 방문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10일 동안의 자유시간이 끝날 때 너희는 낙원천국 여행에 있어서의 두 번째 단계를 시작하는데, 왜냐하면 맨션세계들은 단순히 붙잡아 두는 행성일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훈련 구체기 때문이다.
[47:3.6]
너희는 자동적으로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그곳에서도 이곳에서와 같이 언어를 배우게 될 것이고, 이 훌륭한 존재들이 너희들의 언어 교사가 될 것이다. 맨션세계에서의 첫 번째 학습은 사타니아의 말이 될 것이며 그 다음에는 네바돈의 언어가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새로운 이 말들을 습득하는 동안 모론시아 동행자들은 너희의 유능한 통역자 그리고 인내심 있는 번역자들이 될 것이다. 너희는 이들 세계들 어느 곳의 방문자들도 결코 마주하지는 못하겠지만, 모론시아 동행자들 중 어느 하나가 통역자로서 직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48:3.13]
성(聖)천사 전도자들. 너희가 맨션세계들에서 의식을 갖게 되는 순간, 너희는 체계의 기록들에서 진화하는 영들로 분류된다. 정말로 너희는 아직 실제적으로 영들이 아니지만, 너희는 더 이상 필사자 또는 물질적 존재도 아니며; 너희는 영-이전(以前) 생애를 시작하였고 모론시아 삶에 정식으로 들어오도록 허락되었다.
[48:6.4]
너희는 너희 자신을 너무 심각하게 함으로써 너희들의 짐을 가중시키고 성공의 가능성을 줄인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너희 지위의 구체─이 세상 또는 다음 세상─의 일보다 더 앞설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매우 중요한 것은 더 높은 다음 구체를 위해 준비하는 일이지만, 너희가 실제적으로 살고 있는 세계에서의 일과 똑같이 중요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러나 일은 중요하지만 한편, 자아는 그렇지 않다. 네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낌으로 느낄 때는, 너는 자기 존엄성의 마멸과 파헤침에 에너지를 쓰고 있는 것이며, 그래서 일을 할 에너지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자아-중요함은 미성숙한 창조체들을 고갈시킨다, 일-중요함은 그렇지 않다; 고갈되어 가는 것은 자아 요소이지, 성취하려는 노력은 아니다. 너희는 너희가 만일 자아-중요함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으며; 만일 너희가 너희 자신을 탈피한다면 여러 가지 일들을 한 가지처럼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성은 평온을 주고; 단조로움은 지치게 하고 고갈시킨다. 매일 매일은 똑같이─올바른 삶이거나 또는 나머지 선택인 죽음이다.
[48:6.26]
이상의 추구─하느님처럼 되고자 하는 분투─는 죽음 이전과 이후에 계속되는 노력이다. 죽음 이후의 삶은 근본적인 면에서 볼 때 필사자 실재의 상태와 전혀 다르지 않다. 이 세상의 삶 속에서 행하는 선한 모든 것들은 미래의 삶의 증진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 참된 종교는, 사람에게 증여되어있는 고귀한 성격의 모든 미덕을 자연적인 죽음의 관문을 통과하는 결과로서 얻는 것이라는 헛된 희망을 북돋음에 의한 도덕적 게으름과 영적 나태함을 조장하지 않는다. 참된 종교는 삶에서 필사자가 빌려 사는 동안에 진보해 보려는 사람의 노력을 과소평가 하지 않는다. 모든 필사자의 소득은 불멸의 생존 체험에서의 첫 단계의 풍족함에 대한 직접적 기여이다.
[103:5.7]
육신으로의 삶 동안, 진화하는 혼은 필사자 마음의 초물질적 결정을 강화할 수 있다. 혼은, 초물질이므로, 인간 체험의 물질 차원에서 자체의 기능을 행하지 않는다. 또한 이 하위-영(靈)인 혼은, 조절자와 같은, 신(神)의 어떤 영의 협조 없이는 모론시아 차원에서도 기능할 수 없다. 또는 혼은, 죽음이나 전환이 필사자 마음과의 물질적 연합으로부터 그것이 분리할 때까지는, 관련 기능의 모론시아 혼에게 이 물질적 마음이 자유로이 그리고 기꺼이 그러한 권한을 위임하거나 그렇게 하는 동안을 제외하고는,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삶 동안, 결정-선택의 개인성 힘인 필사자의 의지는 물질적 마음 순환회로에 머무른다; 땅에서 필사의 성장이 진행됨에 따라서, 그 귀중한 선택의 힘을 지닌 이 자아는 창발하는 모론시아-혼 실존개체와 점차적으로 정체화를 이루어가게 된다; 죽음 후에 그리고 맨션세계에서의 부활 이후에, 인간 개인성은 모론시아 자아와 완벽하게 정체화된다. 그래서 혼은 개인성 정체성의 미래의 모론시아 매체의 새싹이다.
[111:3.2]
“의로운 혼은 지상의 모든 주권을 가진 것보다 더욱 소중한 존재이다. 불멸은 성실함의 목표이다; 죽음은 경솔한 삶의 종말이다. 진지한 자는 죽지 않으며, 경솔한 자는 이미 죽은 것이다. 죽음 없는 상태에 대해 관심을 두는 자는 복 있는 사람이다. 삶을 억지로 산 사람은 죽음 후에도 행복을 거의 발견하지 못한다. 사심 없는 사람은 하늘로 올라가며, 거기서 그들은 무한한 자유의 복락을 누리고, 고귀한 관용 속에서 계속 성장한다. 올바르게 생각하며 고귀하게 말하고 사심 없이 행동하는 모든 필사자는 이 짧은 일생 동안 이곳에서 덕을 즐길 뿐만 아니라, 몸이 괴멸되고 난 뒤에도 천상의 복락을 계속 누릴 것이다.”
[131:3.7]
모여 있는 무리들에게 말을 하면서 예수가 말씀하였다: “여기 있는 너희들 대부분은 여러 해 동안의 그릇된 삶으로 인하여 병들고 고통 속에서 여기에 모여 있다. 너희들 중에서 일부는 살면서 생긴 우연한 사고로 인하여 고통 받고, 또 다른 이들은 그들의 조상들의 오류의 결과로 인하여 고통 받고 있다. 한편 너희 중 어떤 이들은 너희 현세에서의 신체장애들과 불완전한 조건으로 힘들게 싸우고 있다. 이 세상에서의 너희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하여, 그리고 특히 너희의 영원한 상태를 보장하기 위하여, 아버지께서 일하고 계시며, 나 역시 일하고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그렇게 뜻하는 것을 우리가 발견하지 않는 한, 우리들 중에 누구도 삶의 어려움을 바꿀 수는 거의 없다. 어찌되었건 우리는 영원한 분의 뜻을 행하도록 은혜를 입고 있다. 너희의 육신의 병이 모두 고쳐진다면, 너희는 진정으로 경탄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적 질병이 낫게 되고, 모든 도덕적인 허약함이 고쳐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것이 훨씬 더 너희에게 큰 것이다. 너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들이므로,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다. 시간의 속박이 너에게 고통을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영원의 하느님은 너희를 사랑한다. 심판이 내려지는 그러한 때에,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 모두가 공의뿐만 아니라 풍성한 자비도 함께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거니와, 왕국 복음을 듣고, 하느님의 아들이 된다는 가르침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이미 그러한 믿는 자들은 심판과 죽음을 지나 빛과 생명으로 들어가 있다. 그리고 무덤 속에 있는 자들까지도 부활의 음성을 들을 시간이 오고 있다.”
[147:3.3]
예수의 찌르는 듯한 꾸지람의 맨 처음 충격에서 그들이 정신을 차린 후, 다시 여행을 계속하기 전에, 주(主)는 덧붙여 말씀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돌보지 말고, 매일 매일의 자기의 책임을 다하고, 그리고 나를 따라 오라. 누구든지 이기적으로 자기 생명을 구원하고자 하면 그것을 잃을 것이지만,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잃으면 그것을 구원하게 될 것이다. 만일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 자기 자신의 혼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영원한 생명과 바꿀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 죄 많고 위선적인 세대 속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마찬가지로 그렇게 모든 천상의 무리들의 현존 안에서 내가 내 아버지 앞에 영광 안에서 나타날 때에 너희를 시인하기에 부끄러워하지 아니할 것이다. 그렇지만 내 앞에 서 있는 너희들 중 여럿은 힘과 함께 오는 이 하느님의 왕국을 보기까지는 죽음을 맛보지 않을 것이다.”
[1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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