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시

 

천사가 존재하리라 믿는다면, 천사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인간의 손을 거치지 않고 왜 우리에게 유란시아 책을 초인간 존재들이 직접 계시하여야 했는지, 책 안에서 그 이유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실체에 관한 진리를 가까이 한 적이 없다면, 우선 아래 글들을 한번 읽어보세요.)  

 

하느님은 실제로 존재하는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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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알 수 있다, 그것은 이해될 수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우주가 마음에 의해 만들어지고 그리고 개인성으로 관리된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그들이 인간적이든 초인간적이든, 단지 어떤 다른 마음 현상을 인식할 수 있을 뿐이다. 만일 사람의 개인성이 우주를 경험할 수 있다면,그 우주는 자체 어딘가에 신성한 마음과 실제적인 개인성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하느님이 실재(實在)하고 계시다는 실제성은, 사람의 필사자 마음 속에서 살며 그리고 거기서 영원히 생존되는 불멸 혼의 진화를 도와주도록 낙원으로부터 보내진 영 감시자의 신성한 현존의 내주를 통하여, 인간의 경험 속에서 명시되어진다. 인간 마음속에 있는 이 신성한 조절자의 현존은 세 가지 경험적 현상에 따라서 드러내어진다:

 

하느님의 실재는 과학적 실험이나 논리적 추론의 순수 이성에 의해서는 결코 증명될 수 없다. 하느님은 오직 인간 경험의 영역 안에서만 깨닫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 실체에 대한 참 개념은 논리에서 적합한 것이고, 철학에서 타당한 것이며, 종교에서 필수적인 것이고 그리고 개인성 생존에 대한 그 어떤 소망에서도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

 

이 글은 본문 [글 1편 6.7] [글 1편 2.3] [글 1편 2.4]의 일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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