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시

 

천사가 존재하리라 믿는다면, 천사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인간의 손을 거치지 않고 왜 우리에게 유란시아 책을 초인간 존재들이 직접 계시하여야 했는지, 책 안에서 그 이유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실체에 관한 진리를 가까이 한 적이 없다면, 우선 아래 글들을 한번 읽어보세요.)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정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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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물질 창조체에게는 보일 수 없는 당신 자신을, 인간이 볼 수있도록 만들어 주는 인간모습으로 나타난 영적 렌즈이다;

 

예수의 삶과 죽음은 사람들을 설득하여 선하고 정의롭게 살아가도록 그로서 생존을 얻게 한다는 점에서 그는 정말로 구원자이시다. 예수께서는 인간의 가슴속에서 사랑에 대한 응답이 깨어날 수 있도록 깨우칠 수 있도록 그토록 사람들을 사랑하신다.

 

그러나 예수께서 이 땅에서의 삶을 마치셨을 때, 그 아버지의 이름은 매우 확실히 계시되었으므로 아버지로부터 육신으로 온 주(主)는 진실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었다 :

 

나는 생명의 빵이다.
나는 생명수이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는 모든 세대들의 소망이다.
나는 영원한 구원을 향한 열린 문이다.
나는 끝없는 생명의 실체이다.
나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무한한 완성을 향한 좁은 길이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는 영원한 생존에 이르는 비결이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나의 유한한 자녀들에게 무한한 아버지이다.
나는 참 포도나무이며 ; 너희는 가지들이다.
나는 살아있는 진리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다.
나는 한 세상에서 다른 세상으로 연결된 살아있는 다리이다.
나는 시간과 영원 사이의 살아있는 연결 고리이다.

 

이 글은 본문 [글 169편 4.13] [글 188편 5.2] [글 182편 1.9]의 일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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