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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 나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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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샘물 작성일12-08-22 조회4,70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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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아서 같이 즐기고 싶은데, 음악이 교회에서 부르는 찬송가라서 쫌 망서려지네요.ㅜㅜ
그러나 곡조보다는 아름다운 가사를 마음으로 읽어보시면 영어 자막이나 찬송가 가사가 꼭 유란시아의 우주 아버지를 대상으로 부르는 노래 같아서 포근한 마음이 들꺼예요.^^

 

(한글가사-찬송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반복)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댓글목록

여량님의 댓글

여량 작성일

개인적으로 알고있던 찬송가라서 반갑습니다. 노래말처럼 하나님께 공경과 복종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유란시아 책에는 우주 아버지의 사랑을 강조 하는데 그런 노래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엎드려 경배하는 무조건적인 경외심은 유란시아 책을 읽는 독자에게는 전통 신앙에 부담을 갖게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지만 균형 잡혀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드러운 노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꼴라쥬님의 댓글

꼴라쥬 작성일

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은 저 멀리서 경배를 받고 계시고, 바로 그 하느님의 단편은 우리 몸안에 내주하고 계시고... 어떻게 이해하고 어디를 향해 경배해야 헷갈릴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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