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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본톤 세븐 유니버스-하보니아(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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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덕 작성일11-08-15 조회7,02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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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onia (하보니아) - Orvonton 7 Universe Project - Orvonton 7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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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vonia (하보니아) - Orvonton 7 Universe Project - Orvonton 7 Universe



앨범소개

“대한민국 락의 전설”
“블랙홀” 우주에서 돌아오다!”

2007년 4월 프로듀서 미키식스(MIKISIXX)와 함께 프로젝트 앨범 “칠드런 오브 헤븐(Chidren Of Heaven)”에서
1875년 운양호 사건부터 1945년 해방 시기까지, 급박하게 돌아갔던 근대사의 역사적 사건들을 연대기별로 표현한 노래 “일도가(一刀歌)”를 발표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국내 록 음악계의 대부이자 맏형인 “블랙홀(Black Hole)”이 드라마 OST 작곡가이자 보컬리스트인 김지수와 솔앤진 출신의 보컬리스트 신진(Xinjin)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오르..

“대한민국 락의 전설”
“블랙홀” 우주에서 돌아오다!”

2007년 4월 프로듀서 미키식스(MIKISIXX)와 함께 프로젝트 앨범 “칠드런 오브 헤븐(Chidren Of Heaven)”에서
1875년 운양호 사건부터 1945년 해방 시기까지, 급박하게 돌아갔던 근대사의 역사적 사건들을 연대기별로 표현한 노래 “일도가(一刀歌)”를 발표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국내 록 음악계의 대부이자 맏형인 “블랙홀(Black Hole)”이 드라마 OST 작곡가이자 보컬리스트인 김지수와 솔앤진 출신의 보컬리스트 신진(Xinjin)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오르본톤세븐유니버스(Orvonton7Universe)”라는 이름으로 80년대 풍의 복고적인 팝 록 스타일의 노래 “하보니아(Havonia)”라는 곡을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듀서 미키식스(MIKISIXX)가 계획한 프로젝트 앨범 “가요집(歌謠集)”에서 프로젝트 그룹 오르본톤세븐유니버스(Orvonton7Universe)이름으로 발표한 노래 “하보니아(Havonia)”는 프로듀서 미키식스가 초우주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유란시아서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곡으로서 영원한 평화(平和)와 안식(安息)을 찾아 방황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짚시(Gypsy)여인에 비유해서 만든 노래라고 한다.

해외에서는 이미 수많은 예술가들과 음악인들이 초우주적이며 SF 소설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유란시아서를 읽고서 영감을 받아 만든 수많은 소설과 음악들이 있다고 한다. 그 중 대표적인 작품 중에는 독일의 작곡가 칼하인즈 스톡크하우젠이 만든 오페라 “Licht(빛)”과 세계적인 재즈밴드 “웨더 리포트(Weather Report)”의 베이스 주자 쟈코 파스토리우스가 작곡한 “하보나”라는 곡 등이 있다고 한다. 초 우주적인 내용을 담은 유란시아서를 보면 지구가 속해있는 초우주는 7번째 초우주인 오르본톤 유니스버스(Orvonton Universe)라고 한다.

오르본톤세븐유니버스(Orvonton7Universe)라는 프로젝트로 발표한 “하보니아(Havonia)”라는 노래에서 블랙홀의 리더 주상균은 싱어송라이터인 김지수와 솔앤진의 신진(Xinjin)과 함께 노래를, 블랙홀 멤버인 이원재와 이관욱, 정병희는 기타와 드럼, 베이스를, 프로듀서인 미키식스(MIKISIXX)는 작사와 작곡을 그리고 솔앤진의 기타리스트 제시(Xesse)는 편곡을 담당하였다.

매달 한 곡씩 디지털 싱글로 발표될 예정인 프로젝트 앨범 “가요집(歌謠集)”의 첫 번째 싱글 “하보니아(Havonia)”는 6월 2일 온라인 뮤직 사이트를 통해 소개가 된다.




Orvonton 7 Universe - 하보니아

Havonia O Sole Mio Havonia
Sinno Me Moro
끝없는 영원속을 떠도는 짚시처럼
외로운 여인아
Havonia
Il Mio Sogno Havonia
Amore Mio
찬란한 햇살처럼 언제나
아름다운 나만의 여인아
오늘도 만남과 이별하고 이별과
새 만남을 하였다네
사랑하는 모든 것관 헤어져도
난 그대와는 헤어질 수 없다네
Havonia O Sole Mio Havonia
Sinno Me Moro
끝없는 영원속을 떠도는 짚시처럼
외로운 여인아

오늘도 만남과 이별하고
이별과 새 만남을 하였다네
사랑하는 모든 것관 헤어져도
난 그대와는 헤어질 수 없다네
Havonia O Sole Mio Havonia
Sinno Me Moro
끝없는 영원속을 떠도는 짚시처럼
외로운 여인아
Havonia Il Mio Sogno
Havonia Amore Mio
찬란한 햇살처럼
언제나 아름다운 나만의 여인아
Hold my hand Hold me tight
Hold my soul Hold my life
Hold my hand Hold me tight
Hold my soul Hold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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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미키식스는 영성에 기반을 둔 대중가요를 많이 작곡하신 분이십니다.
일명 아트팝이라고도 하지요.노래와 연주를 하신 블랙홀은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락그룹중의 하나이지요.미키식스와 블랙홀이 뭉쳐서
유란시아서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든 HAVONIA라는 노래가 탄생했습니다.
오르본톤 세븐 유니버스는 프로젝트 밴드입니다.

가사내용은 유란시아와 전혀 관계없지만 그래도 유란시아서를 대중음악인
들이 보았다는 것이 참 대단하고 주목할만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이런 시도가 많았으면 합니다.
특히나 젋은 청소년 청년들을 일깨울 수 있고 유란시아에 접근을 하게 하는
방법으로 문화에 의한 전파만큼 더 확실하고 효율적인 것은 없지요.

우리 나라에도 자코 파스토리우스나 파토 밴톤같은 시도가 늘어나기를
그들보다 더 뛰어난 컨텐츠들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자원님의 댓글

자원 작성일

이런식으로 전파를 한다면 직간접적으로 유란시아서를 알릴 수 있겠군요..

여량님의 댓글

여량 작성일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일상에서 참된 것을 실천하려고 하지만, 블랙홀처럼 아름다움을 만들어서 널리 감동을 주는 재능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을 위해 헌신하며 선한 일에 열정을 바치는 분도 있고요.

참되고-아름답고-선한 것은 새로움에 주저함이 없는 젊은 도전과 모험이 함께 어울릴 때, 에너지가 넘쳐서 더욱 생생한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유란시아 음악이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면 좋겠네요. 널리 자랑하고 싶군요. 영적 자극을 일으켜 세상을 깨우면 좋겠다는 기대가 생깁니다.

멋진 노래, 아주 반갑게 들었습니다.

꼴라쥬님의 댓글

꼴라쥬 작성일

오~ 이런 분도 계셨네요. 인디에 숨은 기인들이 있지만, 그들만의 세계라서 유란시아서 신경 쓸 이유? 여유가 있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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