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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와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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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량 작성일14-09-24 조회2,81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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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전체에서 지구의 크기는 극히 작다는 것을 알지만 실제로 얼마나 작은지 실감은 잘 안 갑니다. 천문학자가 우주를 관측한 자료를 기반으로 지구를 보여주는 동영상이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이 동영상을 보면, 우주의 중심에는 유란시아 책에서 설명하는 일곱 초우주와 모양이 흡사한 구조에 도달하게 되는 데, 아마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주 망원경들이 현재의 기술로는 6 개 초우주 모두를 관측하기가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니다. 우주 중심이라고 가상하여 보여주는 우주가 6번 초우주가 아니라면 1번 초우주로 추측 됩니다.

 

 

 

 

 

댓글목록

사트바님의 댓글

사트바 작성일

초우주를 관측한 것이라면, 우리의 초우주를 중심으로 양쪽 옆이 모두  관측 됐어야 하는데, 우주 중심을 보면 초우주 모습으로 추정하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 유란시아 계시를 현대 과학으로 확인하기는 아직 시기상조겠지요. 그냥 우주 공간의 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유란시아에서 부인하는 빅뱅의 증거로 보이네요.

여량님의 댓글

여량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주를 관측하는 것은, 마치 우유 빨대로 우주를 보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우주 초기의 사진으로 유명한 허블의 딥필드는, 고작 2분 30초라고 합니다. 1분이 1도를 60 등분한 각도이니까 아주 작은 일부분입니다. 그것도 한 번에 찍은 것이 아니고 수 백 장을 모아서 합성한 결과라고 합니다. 고성능 컴퓨터의 시뮬레이션이 없이는 은하수도 정확히 파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소개된 동영상도 실제 관측이 아니라, 자료를 시뮬레이션 연산한 결과 입니다. 정확하겠지만, 컴퓨터가 해석할 수 없는, 암흑체 같은 변수들은 연산 과정에서 무시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광대한 우주의 한 부분을 통일체로 파악했다는 것만으로도, 컴퓨터의 성능이 얼마나 대단한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우유 빨대와 같은 좁은 시각에서 관측한, 수많은 자료를 연산하여, 거대한 공간의 움직임으로 발견한 것마저도, 아주 가까이에 또 다른 초우주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짐작합니다. 초우주가 양쪽에 나타나야 한다는 기대는, 현재의 과학 기술로는 거의 불가능한, 아주 요원한 먼 훗날의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초우주는 말 할 것도 없고, 아마 수 백 년이 지나야만, 하나의 초우주 안에 체계, 별자리, 지역우주, 소구역, 대구역이 일정한 규칙에 따라 회전한다는 사실을 과학이 발견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유란시아 책에서 적색편이 현상을 이용하는 과학적 추적은 당분간은 쓸 만 하지만, 얼마 안가서 한계에 부딪칠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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