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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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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ella 작성일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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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rantia Book Fellowship’s International Conference 2017

Spreading Our Wings

Progressing Towards Light And Life

The University of Denver- STURM HALL

July 19 – 23, 2017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3년마다 개최하는 유란시아 펠로쉽 컨퍼런스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매 행사마다 장소가 바뀌며, 이번 장소는 콜로라도 DENVER - 덴버대학교 입니다.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이번 IC17 오프닝 주제는 마더스피릿으로, 여성에 관한 리더쉽, 존엄성 등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한국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번에 한국에 처음으로 주최하는 포럼에 관해

주최자가 여성이고, 그녀는 매우 놀랍고 멋진 여성이며, 남자들이 그녀를 곁에서 도와준다고 했습니다.

 

한국에 몇 번 방문했던 유란시아 가수 파토반톤 부부는

이번 행사 내내 한국에 대해 몇 번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 <참고> 유란시아 한국 포럼 2017.08.20

https://urantiaforum.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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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해발 1,600의 고산지대라 태양은 뜨겁지만, 습하지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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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행사 강당과, 강의실로 가려면 육교를 통해 건너야 합니다.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이곳이 행사장 스톰홀 입니다.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매 아침, 저녁마다 공연과 발표회가 있습니다.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네임택을 나눠주는 사무실 입니다.

나이, 연령 상관없이 전부 자신이 맡은 분야로 열심히 봉사하고 계셨습니다.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그간 종종 게시판에 올리던 만화를 번역하여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맨 오른쪽 아래)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유란시아 독자들의 그림작품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어느 한 유란독자의 책 (1955 초판)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이튿날부터 본격적인 워크숍이 진행되었는데,

 

1타임 10:15 ~ 12:15

2타임 15:00 ~ 16:30

타임별로 10개정도의 수업이 있으며, 원하는 수업을 골라 들으면 됩니다.

 

제가 첫째날 들은 수업은 <Perfecting the Human Trinity>

인간이 일상속에서 삼위일체화를 어떻게 잘 실현할 수 있는가에 대한 강의입니다.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두번째 강의는 <Historical Evidence of Celestial Activity on the Planet>

지구 역사와 유란시아에 나오는 내용을 접목시킨 강의입니다.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금요일 오전수업 <Spreading our wings: Stepping into spiritual leadership>

이번 메인 타이틀에 대한 목적과, 영적 지도자에 대한 강의.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금요일 오후수업

<An International Gathering: Challenges of Dissemination in non-English Speaking Countries>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토요일 오전수업 <The Religion of the Spirit>   

각 종교에서 표현하는 스피릿, 그리고 유란시아서 표현하는 스피릿에 대한 강의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토요일 오후수업 <Out on a Limb: Explorations on The Tree of Life>

역사속의 생명나무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유란시아 컨퍼런스 IC17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댓글목록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꼭 참석해보고 싶은 모임인데 부럽습니다. 그동안 한국내의 유란시아 활동은 몇몇 스터디 그룹을 하지시는 분들외에는 거의 없는 줄 알았는데 미국 독자들이 이야기를 할 정도로 이미 활발하다는 데에 놀랐습니다. 진리를 아는 사람들끼기 교감을 나누는 것이 믿는 사람들의 영적 성장이며 특권이라는 말이 있는데 오프라인으로 직접 체험을 하셨네요.

예전에 유란시아 만화를 읽은 것이 있는데 미국 독자들에게 소개되었다니 정말 놀랬습니다. 한국 유란시아 독자들의 활동을 알리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신 것이라서 그 의미는 엄청납니다. 한국을 대표해서 아주 큰 일을 하셨습니다.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미국 독자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어떤 기쁨과 분위기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한국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같이 보람과 긍지도 느껴지고요.

디오니스님의 댓글

디오니스 작성일

IC17은 널리 알려진 행사라서, 성황을 이루리라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한국 독자가 직접 참여하여 자신의 책자를 소개하리라고는 전혀 상상을 못했습니다. 그것도 영어로 된 책이 전세계 독자들 앞에서 소개되었고 또 PATO씨가 한국을 특별히 거론했다니 미국에 모인 독자들이 한국을 경이롭게 보지 않을까요. 세계적으로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견하는 나라로 꼽힌다던데, 이번 기회에 활발한 활동을 보고, 한국인의 영적 수준을 재인식했을겁니다.

제 1 회 한국포럼을 보니 유란시아가 실제로 널리 확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갑작스런 소식이라서 좀 놀랬습니다만, 순수하게 유란시아 진리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주최하고 있다니  기대가 큽니다. 늦게나마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코너킥님의 댓글

코너킥 작성일

대단한 성과를 이루셨습니다. 한국 독자로서 뿌듯하네요. 유란시아 형제우애라는 것이 진리를 공유하는 사람끼리 나누는 영적 교제라고 합니다. 공통된 진리를 바탕으로 기쁨과 보람을 실제로 같이 나누고 공감하면 저절로 어떤 신성한 힘이 새롭게 생긴다고 하지요. 그곳에 참석해서 서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알게모르게 서로에게 어떤 신성한 영적 성장이 되는 큰 역할을 했을 겁니다. 그게 살아있는 진리의 힘이지요. 이런 유란시아 행사가 세계적으로 주목하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한국 독자도 많아 참석하고요. 잘 봤습니다.

유란시아 한국포럼이 있다는 얘기는 첨 듣습니다. 독자들이 준비한다는 얘기와 행사 소개만 있고, 주최측에 대한 소개가 따로 없네요. 어센딩 투게더는 새로 한글 번역을 하신 어느 독자분의 사이트 이름인데, 그 분 번역을 읽은 분들이 마련한 자리 같네요. 용어가 많이 다르기는 하지만, 어찌되었건 축하드릴 일이네요.

Vella님의 댓글

Vella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코너킥님. 한국포럼의 원래 타이틀은 Spreading Our Wings 이었으나, 후에 자유로운 다수결 의견으로 Ascending Together로 바뀌었습니다. 주최측 봉사자들은 어느 특정인물, 단체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8월21일 예수님 탄생을 기념하여 열린 자리인만큼 (21일은 월요일이라 20일로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코너킥님의 댓글

코너킥댓글의 댓글 작성일

반갑습니다. 날짜가 예수님 탄생일과 연관되었는지 잘 몰랐네요. 의미있는 자리라서 더욱 반갑습니다. 타이틀은 실제로 독자이신 들꽃님이 새 한글 번역을 소개하는 사이트의 "다함께 상승"이라는 표어인데, 우연의 일치라고 하더라도 오해 받기가 십상 같아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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