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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잇어써 유란시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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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벽아침 작성일17-03-2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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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라는 거짓자아 의 껌대기 을 깨고 원상(圓相) 을  체협하고 나서  저도 남들처럼 솔직히 도인 도사 노릇하면서 누구말대로  편히살고 십어씀니다  그렇데  제안 에 어른 은  타인에대하여 간섭하지 말라고 제동을 걸어오시길래 저는 그대로순명하고 여태까지 지내오고 잇씀니다  유란시아서 독자님 과 여러분     미가엘 의 유란시아 수여   계속된 상담과 조언 편을 보면

 

 

“4.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그리고 아주 사소한 문제일지라도, 유란시아의 종족들의 정상적이고 질서 있는 발전적 진화에 개입해서는안 된다. 그러나 이러한 제약이, 긍정적 종교윤리의 지속적이고 개선된 체계를 네가 떠난후에 유란시아에 남겨 놓으려는 너의 노력을제한시키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섭리시대적 아들로서 너에게는 그 세계민족들의 영적이고 종교적인 지위를 향상시키는 일에 적합한 어떤 특권들이 부여되어 있다.
"
15. 네가 적당한 것을 찾게 된다면, 유란시아에서 발견될 수 있는 기존 종교와 영적 운동들에 너 자신을 일치시킬 수 있겠지만, 조직화된 한 종파나 구체화된 종교나 또는 필사존재들의 분리된 어떤 도덕적 집단화를 공식적으로 설립하는 일은 가능한 한 모든 방법을통하여 피하도록 노력하라. 너의 일생과 가르침은 모든 종교와 모든 민족들에게 공통적인유산이 되어야 한다.
"
“6. 유란시아의 종교적 믿음의 계속되는 진부한 체계들 또는 진보가 불가능한 종교적 충성심의 다른 유형들이 조성되는 일에 끝까지네가 불필요하게 기여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덧붙여 충고 한다: 네가 지구에 어떤 종류의 저술도 남기지 말라. 영구적인 물질들 위에 어떤 글도 남기지 말 것이며; 또한 너의 동료들이 너의 육신을 모방한 어떤 형상들 또는다른 비슷한 것들을 만들지 못하도록 당부하여라. 네가 떠날 때, 땅에 우상이 될 만한 것은 아무 것도 그 행성에 남기지 않도록하여라.


이라고  충고하시고 조언하시지요  위 의 본문에서 가장중요한 대목 은


                  이러한 제약이, 긍정적 종교윤리의 지속적이고 개선된 체계 를 네가 떠난후 에
               유란시아에 남겨 놓으려는 너의 노력을 제한시키는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라고하시지요    독자여러분  제그간   에 뼈아픕 체협 과 경협에서 보면 솔직히   저역시 제자신 의 거짓자아 인 제욕망 에 자유롭지 못한바 인것 를   저자신 솔직히  고백하지요 이렇제가   내가 항차 무엇이

관데  어떠게 나설수 가 잇게 씀니까

 

물론  모르고서야  제마음 인 욕망 의 지시 대로  티클갓은 알음알이 로 제잘난것 을 드려낼수 가 잇게

쓰나 알고서야 어떠게  제잘난 것을 드려낼수가 잇게 씀니까  제가 처음 이곳 유란시아서 사이트에서 

 유란시아서 을 읽은지 10년 이 지내쓰나 항상 제게 절제의길 이 되고 겸허하고 경건한길잡이 가 되는 유란시아서 의 가르침 에 다시한번 깊히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종교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개신교를 혐오하는 사람도 유란시아 4부를 읽게 되면 예수님을 받아들이게 되리라 봅니다.

거짓 진리와 조작된 증거로 위로 받는 것에 익숙하여, 스스로 진실의 빛을 거부하고 있으니 지금 당장은 유란시아 책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적을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러나 언젠가는 모든 사람은 예수의 종교를 살아야 한다고 하니, 힘든 과정이 있겠지만 점점 많은 사람이 상승의 운명을 선택할 것입니다.

악한 씨앗이 결코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마음 속에서 진실을 거부하는 사람은 성장하여 열매를 맺을 수가 없어서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결코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세월은 악한 씨앗을 선한 씨앗으로 바꾸려고 주어진 것이 아니라, 씨앗의 모습으로는 구별이 안되는 것을 열매로서 정확하게 가려내기 위함이지요.

우리 모두는 게으르고 나태한 종으로 동물적 본능에서 삶을 시작하지만, 선한 씨앗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끝내 열매를 맺게되어 예수님을 만나게 되겠지요.

유란시아를 읽고 진실을 알면, 진리의 영을 마음 속에 받아들인 것이니 예수님이 펼치신 밝은 세계의 길을 찾은 것이고, 참된 삶을 실천하고 있다면 그 세계로 들어간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우현님의 댓글

우현 작성일

반갑습니다. 제게도 이 책은 읽을수록 점점 새롭게 솟는 샘물처럼, 어떤 갈증을 해소하는 신성한 에너지를 받곤 합니다. 10년 동안 읽으셨다니, 그만큼 신성한 내용을 많이 받아들이신 것이라서 부럽습니다.

이제는 어느 페이지를 읽어도 감동을 주는 글들이 있어서, 한번 책을 펼치면 상당한 시간을 읽곤 합니다. 아마도 책을 읽으시는 분들에게는 한결같이 삶의 길잡이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한시바삐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진가를 깨닫고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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