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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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량 작성일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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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관계없이, 세계의 많은 나라가 하늘 세계와 자신들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는 어떤 신화나 전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족의 탄생 설화가 허황되고 현실과 너무 다르기 떄문에 글자 그대로 믿는 사람은 거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민족의 신화를 아는 사람들의 의식에는, 자신도 모르게 영원하고 무한한 하늘 세계가 그리운 고향처럼 감추어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막연한 그리움은 종교를 만나면서 생생하게 드러나고, 믿음이 깊어지면서 실제로 다가갈 수 있는 운명의 고향이라고 확신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인류가 이 땅에 탄생된 이후에 우리에게 내주하신 하느님의 단편, 그리고 길을 열어주는 진리의 영과 우리를 돌보는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인류의 모든 인종이 “너희는 하느님께 속한다.”고 말을 들어온 것은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느님 안에 거하는 것이며, 그리고 하느님이 그의 안에 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참으로 진실이다. 그릇된 행위를 할 때에도 역시 너희는 내주하는 하느님의 선물을 괴롭히는데, 이는 생각조절자가 그를 가두어 놓고있는 인간 마음과 함께 악하게 생각하는 결과들을 같이 겪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유란시아 책 3 :1.5)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10-27 독자 게시판에서 복사 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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