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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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량 작성일10-11-09

본문

“인간 예수의 부활은 19 세기의 신학적 전통과 종교 교리 속에 그를 묻어놓은 무덤으로부터 이제 부활하여, 그것이 상징하는 진정한 부활을 증언할 시기가 되었다. 나사렛 예수가 단순히 영광된 그리스도의 화려한 개념으로 더 이상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 이 계시(이 책)를 통하여, 사람의 아들이 전통 신학의 무덤으로부터 회복되어야하며 그리고 그의 이름을 지니고 있는 교회에게, 그리고 다른 모든 종교들에게 살아 계신 예수로서 나타나신다면 얼마나 놀랍고 초월적인 역할을 감당하실 것인가!” [196:1.3]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항상 곁에 서 있으며, 지금과 앞으로 영원토록 내가 초청할 것이니,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너희들은 모두 내게로 오라, 그러면 내가 쉬게 해 줄 것이다. 나는 진실하고 충성스러우니, 너희는 나의 멍에를 지고 나에게서 배우라, 그러면 너희 혼을 위한 영적 안식처를 발견할 것이다." (70인의 제자를 임명하면서) [163:6.7]

“ 누구든지 목마른 자가 있거든, 그를 내게로 오게 하여 마시게 하라. 내가 위에 계신 아버지로부터 이 세상으로 생명수를 가져오고 있다. 나를 믿는 자는 이 물이 뜻하는 영으로 채워질 것이며, 성서의 말 그대로, ‘그로부터 생명수의 강이 흐를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의 일을 마치면, 살아 있는 진리의 영이 모든 육체에 부어질 것이다. 이 영(靈)을 받는 자는 영적 목마름을 결코 체험하지 않을 것이다.” [162:6.1]

" 아버지의 내주하는 영의 가르침에 복종하는 자마다 결국에는 나에게 올 것이다. 아무도 아버지를 본 사람은 없지만, 아버지의 영은 사람 안에 살고 있다.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 온 아들, 그는 아버지를 확실히 보았다. 그리고 이 아들을 진정으로 믿는 자들은 이미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 [153:2.11]

“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배고프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다. 아버지의 인도하심을 받은 자들은 모두 나에게 올 것이며, 나에게 온 자는 버림받지 않을 것이다." [153:2.8]

" 주(主)는 결코, "나태하고 환상에 잠겨있는 너희 모두는 나에게 오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여러 번 말씀하기를, "수고하는 너희 모두는 나에게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쉬게─영적으로 강하게─하겠다." 주(主)의 멍에는 참으로 수월했지만, 그는 결코 그것을 지우려 하지 않았으며; 모든 개별존재는 이 멍에를 자기 자신의 자유의지로 가져가야만 하였다." [141:3.7]

아주 오래 전에 그러하셨듯이,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님은 "내게로 오라."하며 우리를 초대하고 있습니다. 주(主)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것은 거부할 수 없는 초대입니다. 그 분은 우리가 응하기만 한다면 결코 실망하는 일이 없으리라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 약속은 맨처음 말했던 그 당시와 조금도 다름없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하는 약속이기도 합니다. 성전에서의 마지막 가르침을 마무리하면서, 예수님은 듣고자 원하는 그리스인들에게 다음과 같은 힘찬 말씀을 남겼습니다;

" 그리고 이제 내가 너희들에게 확실하게 이르고자 하는 것은, 내가 만일 너희들이 살아있는 동안에 이 땅에서 들어 올리면, 내가 모든 사람들을 내게로, 내 아버지에 대한 동료관계 안으로, 이끌 것이다. 너희들은 해방자가 이 땅에 언제까지나 거하리라고 믿지만, 내가 분명히 말하겠는데,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에게 버림을 당할 것이며, 아버지께로 돌아갈 것이다. 내가 너희들과 잠시 동안만 함께 있을 것이며; 생명의 빛이 이 어두운 세대 속에 잠시 동안만 있을 것이다. 너희는 이 빛이 있는 동안에 걸어 다님으로써 다가오는 어두움과 혼동이 너희를 압도하지 못하도록 하여라. 어두움 속에서 걷는 자는 어디로 가야할지를 알지 못하지만; 너희가 빛 가운데로 걷기로 선택한다면, 너희 모두는 정말로 자유롭게 된 하느님의 아들들이 될 것이다." [174:5.13]

(영어 원문은 www.truthbook.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란시아 책을 널리 알리는 사이트 중에 미국의 truthbook.com은 특히 인터넷 미디어를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이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가슴을 울리는 유란시아 본문을 널리 전파하고 있습니다. 성서 예술가로 널리 알려진 Harold Copping (1863-1932)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그림과 어울리는 유란시아 본문을 알리고 있어서 이곳에 소개합니다. 화가는 신약성경에서 영감을 받아 이 놀라운 작품을 그렸지만, 유란시아 책에서 전하는 "내게로 오라"는 예수님의 호소는 이 그림을 통하여 더욱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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