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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서 을 독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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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항상오늘 작성일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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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란시아서 뿐만 안이라 그리스도교 의 기본 그리고 불교 를 포합 한 인류모든종교 의 가장기본 은

 내자신 의 자아포기자아 의 소멸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자아 란 내경협 과 체협만 고집하는 하위자아

 을 말하는것 의로 일명 거짓자아 라고 합니다 

 

주님 이신 예수그리스도 깨서 네이웃 을 네몸 과 갓이 사랑 하라는 말씀 에는 네이웃 의 삷을 이해하라는 실로엄청난 뜻 이 담겨져 잇씀니다 그리고 여러분 들 깨서 네이웃 의 삷을 이해하려면 가장필수사항 은 내뜻 에 포기입니다 즉 여러분 들에 뜻 에 집착하고 애착하는 한 여러분 들은 자아 라는 틀 에 갇져서

내위주 의 삷에서 못벗어 나는것 입니다

 

바로 이점 때문 에 주님 깨서는 교회 을 창설하셔지요 그려나 오늘날 교회 는 어떠합니까

 

저는 예전 에 선천성 후천성 정신장해자 들과 생활하면서 자아 의 폐쇠적 삷에 비극을 참므로 뼈아프게 체협하엿지요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자아폐쇠 자아만족 이라는 강박적 삷 과 생활하시는분 들을 보고 격의면서 점점 퇴보하여 가는사람들을 지커보면서 가슴메어지는 아픕 도 격어씀니다     여러분 들깨서 

 구지 하느님 이니 하나님 이라는 명칭 은 몰라도

 

최우선 은 누구와도 잘어울리는 삷 의 자세 가 절실합 을 느낌니다

 

우리 그리스도교 에 가장기본 은 자아 의 포기 자아 의 소멸입니다 이는 신구약 이건 또는 유란시아서 이건 불교 건 다른종교 건 공동 의 뜻 이지요 그리고 붓다 란 아집 이 없는사람 이라는 뜻 이기도 합니다 

 내뜻 을 내려놓의면 내 체협과경협 인 내기억 을 내려놓의면 여러분 들앞에 실로 경외 로운 세상 이

 펼쳐 집니다

 

저도 예전 에는 내나름 대로 공부 도 하엿고 수행 도 하엿다고 생각하엿쓰나 그모든 것 이 다 거짓자아 의 술책 임 을 깨달고서야 제체협 과 경협에서 나와 나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씀니다 그리고 보니 거듭남 에 필요성 을 절감 하엿지요

 

우리 인간 들에 고정된 관념 은 어른들도 두손 두팔 다 들어버릴정도 가 안 입니까 저는 유란시아서 을

독서하면서 이점을 절실하게 느낌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09-07 독자 게시판에서 이동 된 것입니다.]

댓글목록

수고하는자님의 댓글

수고하는자 작성일

실제로 살아오시면서 체험하신 진솔한 말씀이라서, 공감이 갑니다. 자아의 소멸은 잘 모르겠지만, 자아 포기는 우리 모두의 목표가 되어야만 한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서로 잘 살겠다고 다투는 세상에서 실천하기가 쉽지가 않지요. 자아 포기를 하면 아무리 달콤히게 유혹해도 악에 빠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모든 악은 자신의 즐거움과 영광을 맛보려고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라서 자아 포기의 마음만 있으면, 아무리 달콤해도 악에 빠지지 않을 겁니다.

네오님의 댓글

네오 작성일

결국에는 자아를 내려놓은 삶이 우리를 영원한 세상에서 다시 탄생하도록 이끄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러한 자아 포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상의 존재들도 극복하기가 쉽지 않아서 루시퍼의 반란에 많은 존재들이 휩쓸렸고, 행성에서 우리를 사심 없이 돌보고 있었던 천사들도 거의 대부분이 자아 영광과 자부심으로 악에 굴복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교묘한 악을 이겨낸 사람을 유란시아 책에서 특별한 의미를 두고 있는데, 루시퍼 반란 때의 악에 대항했던 아마돈은 온 우주가 경탄 속에서 주목하고 있었다고 하지요. 지금도 이들 악한 세력들의 황홀한 유혹이 끊임없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경을 이겨낸 사람만이 하늘의 진리를 아는 사람만이 자아 포기의 위대한 성취를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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