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최근 게시글      최근 코멘트

저는 유란시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항상오늘 작성일19-09-01

본문

저는 유란시아서 을 보게 된것 은 한 10년 이 넘씀니다 그려나 유란시아서 의 내용 이 사실 이라고는 믿찌

안아씀니다 그렇데 요사히 는 점점 유란시아서 의 내용 이 사실 인것의로 확증 이 되는데 한마디 로 경외 로울 따름 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09-07 독자 게시판에서 이동 된 것입니다.]

댓글목록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책의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처음 읽자마자 믿기는 대체로 힘듭니다. 하느님을 알고 싶어서 오랫동안 진리를 찾아 갈증에 시달렸거나, 전문적으로 진리나 신학을 연구하셨던 분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독자들이 계시서라고 확신을 가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렸다고 말합니다. 

일단 진리임을 깨닫는 것은 그러한 실질적인 영적 성장에 이른 것이라고 하지요. 그때부터 계시에서 점점 더 엄청난 진리를 수확하여 자신의 양식으로 삼으면서 결실을 맺는 것이겠지요. 일단 씨앗이 싹을 트면 성장은, 그 영적 성장은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한,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네오님의 댓글

네오 작성일

십년을 읽으신 독자들이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해외 독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그런대로 쉽게 되지만, 내용을 사실로 실감하기까지는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글 번역도 읽기는 쉽지만, 어려운 문장에 감추어진 내용은 누구에게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수고하는자님의 댓글

수고하는자 작성일

저는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경이롭다는 말씀에 동감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머리말을 반복해서 읽게 되는데, 읽을때마다 평범한 의미로 충분히 이해하고 지나갔던 문장이었는데, 다시 읽을 때는 미처 몰랐던 새 의미가 나타납니다.

자유 게시판 목록

게시물 검색

(게시판 관리 방침에 따라 일부 글은 임시게시판으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재단소개 재단목적 문의 | 요청 개인정보취급 (웹관리자) : sysop@urantia.or.kr © URKA 상단으로
  모바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