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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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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은있다 작성일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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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유란시아에서 종교에 대한 글을 읽어보니 역사적으로 종교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이해는 갑니다만, 지금 시대에 그런 제도적인 종교가 과연 필요한지 의문이 듭니다.  

 

지금 현실을 돌아보면, 종교는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으로 인류 사회의 발전을 가로막는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교를 빌미로 사람을 정신적으로 예속시키고 있습니다.  

 

종교 집단이나 사회 집단이나 민족 간에 증오와 반목으로 전쟁을 벌리고 있습니다. 서로가 지구 상에서 없어져야 평화가 온다고 말합니다.  

 

이런 미움과 증오는 종교 말고는 찾아보기 힘든 게 현실입니다. 그런데도 종교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하면, 계속 전쟁을 해도 좋다는 것과 같습니다. 극단적인 논리일 수도 있지만, 지금의 상태로는 종교 해체가 오히려 새로운 반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신을 인정하는 것은 자연스런 것이지만, 종교화 되는 시점부터 갈등은 필연적입니다. 종교를 없애고 각자 자유롭게 신을 믿고 서로를 인정하는 것이 참된 신학이 되겠지요. 

 

댓글목록

토파즈님의 댓글

토파즈 작성일

제도 종교의 한계에서 진리가 활력을 잃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고, 그때 계시가 생명력을 찾아주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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