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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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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ny 작성일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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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열두제자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히 나와 있는 글을 처음 읽습니다.

이렇게 자세한 내용이 있다는것을 처음 알게되어 놀라서 진정이 잘 안될만큼 기쁩니다.

어떤 자료를 근거로 쓰여진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댓글목록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책 4 부의 맨 처음 부분에 저자에 대한 소개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 4 부의 기록들은 멜기세덱 계시 지도자의 감독 밑에서 활동하는 12명의 중도자들로 구성된 위원회에 의해 후원되었다. 본 서술의 기초는 한때 사도 안드레의 초인간 보호자로 배정되었던 2차 중도자에 의해 제공되었다."

유란시아 책의 배경을 소개한 글을 보면, 4 부의 글은 창조자이신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라서 중도자들이 혹시라도 불경죄를 범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승인을 받아서 작성되었다고 합니다.

중도자는 인간과 천사 사이에 있는 불사의 존재인데 2차 중도자는 약 3만 7천 년에 우리 지구에서 태어난 분들이라서, 지구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하느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수호천사와 함께 중도자들이 배정되는데 사건의 기록은 물론이고, 관련자들의 마음과 생각과 동기를 속속들이 알고 있지요. 중도자에 대한 이야기는 [77편 중도 창조체]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책의 내용을 보면 유란시아에서 일어나는 행성의 모든 사건들은 행성 천사들도 기록하고 있고, 예루셈에도 기록보관소가 있고 그 위의 지역 우주나 멀리는 초우주를 거쳐 파라다이스까지 영적 사건들에 대한 일들은 모두 기록되고 있다고 합니다.

12 사도의 이야기는 진짜로 놀라운 이야기입니다만, 사실 1, 2, 3 부의 다른 글에 비하면 그리 충격적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진짜 놀라운 이야기들은 책의 순서대로 기술되어 있는 것 같아서, 4 부는 일반적으로 수긍이 가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우현님의 댓글

우현 작성일

교회에 나가시는 분들에게 4부는 특히 의미가 깊습니다. 성경에서 잘 해석이 되지 않았던 내용들이나 목사님들마다 해석이 분분하여 의미를 확신할 수 없었던 내용들이 완전해집니다. 4부만 읽는다 해도, 비록 깊은 의미는 이해하지 못해도, 성경의 오류나 오해들은 말끔하게 정리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기적이나 단편화된 진리들이 원래 하셨던 말씀 그대로 알 수 있습니다. 당시에 어떤 기록으로도 남기지 않았던 예수님의 진정한 이야기를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

수천 년 내려왔던 신약성경은 제자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쓰인 것이라서, 예수님의 참된 진리를 깨닫거나 실천하는 데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겠지요,

진정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알려고 몸과 마음을 다하지 않는 한, 자신이 공부하고 깨달은 지혜와 진리를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러니컬하게도 유란시아 4부는 현실에 안주하는 교회에서는 받아들이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 제자들의 이야기에 놀라신 것은 진리에 다가서는 참된 마음이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그런 용기와 도전이 생각조절자와 교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토파즈님의 댓글

토파즈 작성일

예수님의 진리와 제자들의 성공과 실패가 핵심이에요. 사랑과 감동의 인간 드라마는 셰익스피어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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