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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서 요약 Paper 3 하나님의 속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새말 작성일13-06-04

본문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시다. 그는 수없이 많은 곳에 동시에 존재하실 수 있다. 그는 하급 존재들에게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도록 인식 가능한 그의 창조자 아들들을 통해서 지역 우주를 다스리신다.  하나님은 그의 창조 모두를 합한 것 보다 도 더 크신 존재다. 비록 모든 우주에 걸쳐서 그는 존재하지만 우주들은 절대로 하나님의 무한하심을 포용할 수 없다. 하나님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물리적인 우주 안에 널리 퍼진다. 그는 물질 창조의 원초적인 근본이 되신다.

모든 개인에게 하나님의 분신인 하나님의 파편이 내주하고 있다. 그리고 각 개인 안의 하나님의 현존의 효율성은 각 개인에 의해서 제공되는 협조의 정도에 따라 조건이 지워 진다. 하나님의 현존의 변화함은 아버지 하나님의 변덕 때문이 아니고 각 필사자들이 그를 받아 들이는 선택에 의해 직접적으로 결정된다. 하나님은 어떠한 제한도 없이 어떠한 선호함도 없이 그 자신을 무제한 증여하신다.

하나님은 에너지이시다. 그는 모든 물리적 현상의 원인이 되신다. 그는 모든 힘을 통제하신다. 하나님의 힘은 맹목적으로 기능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그의 법칙의 본성을 설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필사자들의 유한한 눈에는 창조자의 많은 행동은 불분명하고 잔인하게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하나님의 행동은 언제나 목적의식이 있고 지능적이고, 친절하시고 현명하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 그는 모든 별들과 혹성의 숫자를 알고 계신 단 하나의 인격체이고 그의 의식은 보편적이고 그의 인격 회로는 모든 개인들을 포용한다. 하나님은 절대로 놀라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그 잠재적인 힘, 지혜 그리고 사랑은 그가 자발적으로 어떤 종속적인 창조물과 창조 생물로 증여 되었다고 해서 감소되지 않는다. 만약에 어떤 창조체가 영원히 계속되어야 한다고 하더라도 파라다이스로부터 나오는 하나님의 통제의 힘은 영원히 늘어나는 그 창조체에게 적절하게 유지되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힘이 마치 한번도 우주로 쏟아져 들어가지 않은 듯이 여전히 모든 잠재적인 힘을 소유하고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수많은 세계의 필사자들에게 하나님의 파편을 보내어 필사자들의 가슴 속에 내주하게 만드는 것은 전능하신 아버지의 지혜와 신실의 완벽한 진실을 경감시키지 않는다.

하나님에게 가장 가깝게 다가 설 수 있는 방법은 사랑을 통해서 이다. 유한한 마음은 아버지 하나님의 무한하심을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는 있다.

삶의 불확실성이 하나님의 우주의 주권과 모순되는 것은 아니다. 창조물의 삶은 어느 정도 불가피한 부분을 가지게 되어 있다. 용기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역경과 애써 싸워야 한다. 이타주의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사회적 불평등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 희망은 불안함을 직면하는 데서 생기고 믿음은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 보다도 덜 아는 방식으로 살수 밖에 없을 때 생긴다. 진리를 사랑함은 오직 오류가 가능한 환경에서 생겨 난다. 이상주의는 우리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분투할 때 생긴다. 배반이 가능하지 않은 곳에서는 충성도 없다. 이기심을 버릴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버릴 수 있는 자신의 삶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 즐거움을 즐길 수 있으려면 우리는 고통과 고난이 가능한 세계에서 살지 않으면 안된다. 잘못됨이 없는 세계란 자유 지성이 없는 세계가 될 뿐이다. 타락할 가능성이 있을 때에만 인간은 스스로 자유롭게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주권은 제한이 없다. 우주는 필연적이 아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고 또한 스스로 존재하지도 않는다. 우주는 아버지의 의지에 종속되어 있다.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아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봉사하시고 성령 하나님은 우리가 아버지를 발견할 수 있게 모험을 하도록 영감을 주신다.


위의 글은 유란시아 펠로쉽 싸이트에서 발췌 번역하였음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8-28 독자 리뷰에서 복사 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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